연락 나름 되는 친구 둘 빼고 다 손절치고 정리했는데 둘중 한마리는 꽃뱀한테 물려서 훈수충 전직하더니 ㅈㄹ떠는거 좆같아서 손절하고 하나 남음
무슨생각인지 작년에 청첩장 보낸거 씹으니까 전화하길래 걍 차단했는데 병신같이 다른 친구놈은 또 거길 다녀와서 부럽다고 ㅈㄹㅈㄹ하고 시팔
결국 진짜친구는 하나 아니면 둘밖에 안남게 되어있음. 하나라도 남으면 다행인거다. 이나이먹고 쏘주기운에 보지타령할 친구하나없는 놈들도 널렸음
원래 인생이 그런거. 다 처내고 다 깎아내고 남은 진짜 인맥만 갖고 가는거지 원래 그렇다. 알면서도 좆같고 시팔
가진것도없고 친구도 없노
내가 가진게 있는지 없는지 이글만보고 어떻게아는건데
디시최적화 하류인생이노
하류? 이게 사회인평균이다 같이갈 친구 하나라도 있으면 상위10퍼지
사회생활 해보긴했냐?
일단 대가리가 혐오에 절여진 못생긴새끼라 구제 불가능한 인생임
너 왜 따라다니면서 시비트냐? 나 누군줄 아냐? 열폭 작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알지~ 갤에서 알아주는 오크도태남 아님?
차단
그냥 너 혼자 열폭해서 손절하고 인생이 어쩌고 씹소리하고있네ㅋㅋ 3자 입장에서 보면 너가 존나 병신임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