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나름 되는 친구 둘 빼고 다 손절치고 정리했는데 둘중 한마리는 꽃뱀한테 물려서 훈수충 전직하더니 ㅈㄹ떠는거 좆같아서 손절하고 하나 남음

무슨생각인지 작년에 청첩장 보낸거 씹으니까 전화하길래 걍 차단했는데 병신같이 다른 친구놈은 또 거길 다녀와서 부럽다고 ㅈㄹㅈㄹ하고 시팔

결국 진짜친구는 하나 아니면 둘밖에 안남게 되어있음. 하나라도 남으면 다행인거다. 이나이먹고 쏘주기운에 보지타령할 친구하나없는 놈들도 널렸음

원래 인생이 그런거. 다 처내고 다 깎아내고 남은 진짜 인맥만 갖고 가는거지 원래 그렇다. 알면서도 좆같고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