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이에 어떤 조건. 능력치 기준을 정하고 비교하고
도태남. 하타치남. 상폐녀 등등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말들을 만들어서 깍아내리고 중요한 건 자기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만족하는지인데 왜 그렇게 다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이제 이런 현상이 너무 당연해졌고 사회분위기로 자리잡아서
공식 마냥 읇어대니.. 누가 만든 프레임인지는 몰라도 너무 지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