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는 그냥 여자라는 이유로 눈에 차진 않지만 이놈 저놈에게서 대쉬도 받아보고 대충 연애도 해봤지만


30대 들어서면서 평범 이하 여자들은 정말 그냥 나가리구나..




그리고 대충 외모 평균 이하에 직업/집안/학력도 평균 이하면 자기 주제 알고 대충 자기 급 찾아서 결혼하는데


외모/나이가 평균에서 살짝 떨어지는데 직업/집안 둘중에 하나 약간 좋으면 진짜 사람이 추해지는듯




★ 대표적인 예가 외모 평균이하에 직업 좀 괜찮은데 나이 먹어가는 스타일 (33세 이상)


- 자기 주변에 자기보다 직업 별로고 외모도 뭐 자기랑 비슷하거나 아래인데 대기업 이상 훤칠한 남자 채어가는 모습 봄


- 자기는 걔보다 직업 괜찮으니까 최소 대기업 이상, 전문직은 만나야겠다고 속으로 선을 정함


- 겨우겨우 전문직으로 소개받아서 만나보면 키 167이거나, 탈모 심하거나, 나이 자기보다 7~8살 많음


- 존나 비참함 느끼지만 그래도 누가 연애하냐고 물어보면 키 167인건 얘기안하고 "의사 만나고 있다"라고 말만 함


- 근데 저 167 의사입장에서도 나이 찬 30대 초중반 평범 전문직은 소개받기 쉬움ㅋㅋㅋ


- 여자입장에서 휴 좆같아도 빨리 잡아야겠다 생각해서 참으면서 만나면서 섹스까지 해주는데, 대충 6개월 지나서 결혼얘기 꺼내니 남자 曰 생각이 없다고 함


- 씨발 진짜 좆같아서 헤어지고 바로 다른 소개팅 구함. 근데 나이가 +1 되어서 또 잘 안들어옴


- 20 중반쯤에 연애한 애들이나 자기랑 썸타서 대쉬한 애들 프사를 봄. 아련하게 연락해서 재회를 꾀함


- 근데 저렇게 연락받을 정도면 대충 연애 해볼만큼 해본 남자들이라 연락오는 순간 "상폐년 나이쳐먹고 결혼 공사칠라고 연락오네" 바로 눈치깜


- 만나서 얘기 좀 하다가 술마시고 떡치러 감


- 여자 30 중반 나이 쳐먹고 다음날 남에게 "우리 무슨 사이야?" 시전


- 남자 대답 여지주면서 몇번 더 따먹으면서 출구전략 모색


- 여자는 대외적으로 멋진 전문직 알파걸이지만 사실은 여기저기 다 벌리는 허벌보지行


- 결국 걍 평균외모 대잡이랑 결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