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와꾸가 ㅍㅅㅌㅊ이상 되거나
자기가 눈이 낮은편이거나 여자 외모 최대한 안보는놈들은 해당안되는데
능력은 되지만 외모는 ㅍㅌㅊ이하 흔남들은 이런 고민 해봤을텐데
어쩌다 이쁜여자를 만나게되더라도
이 여자가 내가 가진 돈을 좋아하는건지
나라는 사람 그 자체를 좋아하는건지
이런 마음속 착잡함은 지울수가 없음
물론 전자인거 같으니까 이런 고민을 하는거겠지
근데 본인이 외모가 되면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것도 한몫하고
그냥 외모는 덜 되더라도
자기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여자 만나는게 답이다
능력이나 집안같은 뒷배경 다 떠나서
외모만큼은 진짜 서로 비슷한수준인 사람들끼리 결혼하는게 맞다 본다
그리고 애초에
못생기거나 평범해도 나중에 돈많으면 이쁜여자 만날수있다는 말 자체가
존나 구시대적 발상이고 모순인게
돈많으면 성매매 무한적으로 가능하다 , 스폰녀 구할수있다
(사랑이 없는)
이말이랑 다를게 1도 없음
예전 진짜 외모는 안보고 결혼하는 틀딱들한테나 먹히는소리임
맞는말이지. 예쁘고 잘생긴 것에 이끌리는건 인간의 본능임
나도 느낀게 결혼은 남녀중에 남자외모가 여자보다 더 낫거나 둘이 비슷한경우가 제일 좋은듯.
처음엔 어떨지 몰라도 한 1년쯤 만나면 그 사람의 진심이 어떤지는 숨길 수가 없음. 적어도 노리는게 있는지 아닌지는 확실히 알지. 혹시라도 모르겠다면 눈치가 심각하게 없거나 여자가 배우급이라는건데 그런 상황이면 그냥 돈 갖다바치며 사는게 맞는거 같다. 본인 의지로 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듯. - dc App
키도중요해 어깨랑 ㅎㅎ
외모 괜찮은 여자가 널 너 자체로 사랑해 줄 수도 있어. 반대로 수수하거나 평범하지만 돈욕심 가득한 야망녀일 수도 있다. 겪어보기 전까진 겉모습으론 정말 몰라. 이거 반대로 해도 마찬가지야. 여자네집 수준보고 주도면밀하게 달려드는 가난한 늦깎이 치대생 본 적 있다. 외모도 외모지만 서로 죽이 잘맞고 내면까지 꽉찬 사람 찾기를. - dc App
요새 돈 있는 여자들은 남자 집안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