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8이고 매출 50억정도 나오는 좆소 운영중임.


요즘 소개팅 받으면 나오는 애들 거의 대부분 와꾸 괜찮음.


나이 32~34 이런애들도 관리하고 꾸미고 하니까 저 나이대로 안보임.


힐 신어서 그런지 하나같이 다들 다리도 길고.


20대에 고백했으면 벌레보는 듯한 시선으로 경멸 했을법한 애들이 이젠 너무 친절하게 돌변해버렸음.


여자들이 원래 이렇게 착한 동물이었나 싶을 정도로.


근데 쟤들 취집시켜주긴 싫다.


그동안 겉모습만 번지르한 양아치 새끼들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온갖 앰생들이랑 물고빨고 즐길거 다 즐기다가


결혼은 돈좀 있는 호구 물어서 편하게 살려고?


저런애들 논리가 좆같은 이유가 결혼은 현실 이지랄 하면서 남자 돈만 존나 밝히는데


얼빠를 하든 능력만 보든 둘중 하나만 했으면 좋겠다.


연애따로 결혼따로 이지랄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