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같은 남자라도 현실적으로 조언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말함


누가봐도 존못 찐따 덕후가 자기는 20살 모델급 여자랑 사귈거라는 망상 얘기하면

남자들은 병신이라고 말하면서 현실자각하라고 말함

이게 여자가 봤을땐 남자를 존나 까는것 처럼 보여서 자적자 이지랄 하는데

같은 남자끼리는 이게 욕이 아니라


' 니 능력을 키워서 그런 여자를 사귀든지, 아니면 정신병 걸리기 전에 망상 그만떨고 눈 낮춰서 사귀든지 해라 '


이런 의미임. 쉽게 말해서 친구끼리 무슨 일 생기면 욕하면서 서로 까는것 처럼 보이는데, 사실 숨은 의미는 서로 걱정해주는거랑 같은거임. 남자끼리는 표현방식이 보통 이럼




반면, 여자들은 되도 않는 망상에도 지지하고 응원함


30대 노처녀가, 자기는 20살 187cm 박보검급 외모에 서울대졸 남자랑 결혼할 거라고 하면

남자가 봤을땐 저거 미친새키네 ㅋㅋㅋ 망상에서 빠져나와라 등신아 ㅋㅋㅋ 라고 하면서 말은 거칠지만 현실세계로 이끌어 주는게 있는데

여자끼리는 맞아맞아 언니는 할 수 있다면서 그 망상을 더 심각하게 만들어줌

그걸 자기들 말로는 공감능력이라고 함 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30대 노처녀가 되면 히스테리가 심해지는데 정신병도 같이 심해짐 ㅋㅋㅋ 나이가 들수록 현실이랑 이상이랑 차이가 엄청나게 나니까 정신병이 더욱 더 심해지고 사회문제까지 발생하게 됨


그리고 웃긴게, 공감능력이 또 여자한테 불리한 쪽으로도 발생하는데

어느 한 친구가 남친이 생겼는데 둘이 싸워서 얘기를 한다고 하면,

나머지 솔로인 여자들은 옳타구나 하면서 무슨 말을 들어도

헤어져!! 라고 하면서 니가 아깝다느리, 다른 남자 만나면 더 행복하다느리 하면서 훼방 놓기 시작함

그러면서 결국엔 그 무리들은 결국 같이 도태된 길로 나가는거지 ㅋㅋㅋㅋㅋ


만약에 그 무리에서 어느 한 여자가 옳은 소리를 한다면, 그 여자는 왕따되는거고 ㅋㅋㅋㅋ

그걸 여자어로 표현하자면 그 여자는 여우같은 계집이라고 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조현이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