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같은직종 일은 따로하는데


사사건건 시비를 너무털어서 죽고싶다


결혼전에는 차분하고 조용하게 내말 잘 들어주고


내 뜻대로 따라주는 사람인줄알고


이정도면 됐지 하며 결혼했는데


차분 조용한게 우울한거로 변하고


매일 시비털어 말다툼하다 그냥 자버리는게 일상이다


난 서로 밖에서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화목하고 밝게 서로를 대하고 휴식하며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다음날 또 열심히 일하고싶은데


이건 뭐 집구석에 들어오는길이 제일 스트레스다


오히려 일하러나가있는게 맘편함


경제적으로 어려움도 없는데..


이런게 남들이 말하는 성격차이인가 싶다


애도없고 나이도 젊은데 이렇게 시간 허비하는게


너무 아깝고 고통스럽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