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형편은 넉넉한데 회사차가 있어서 그거 쓰면 된다고 자차를 안샀거든


자차없는게 사실이긴하니까 소개받는 여자들보고 차없다고 하고 다니는데 그 말을 들으면 열명 중의 세명정도는 표정관리가 전혀 안된다더라


저렇게 헤어진다음 주선자 통해서 친구 형편 좋은거 알고나니까 나중에 연락와서
그때는 미안했다   이런 소리 하는 톡 보여주던데 역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