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결혼이란 제도가 모순이라고 생각해


사람이 평생 한사람만 사랑한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고 보거든. 그런데 결혼은 앞으로 평생토록 한사람만 사랑하겠다는 언약이야.




특별한 신념없이 물 흐르는대로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끌리면 만지고 싶고, 뽀뽀하고 싶구, 잭스도 하고싶은게 당연한거라고 나도 생각해. 이거에 대해 부정할 생각은 없음.


그래서 난 후다녀를 증오하거나 경멸하고 그러진 않음.




하지만 우리가 설레고 기분좋고 이런 연애감정은 과학적으로 2년이 한계래.(주위에1~2년 주기로 남친 갈아치우는 케이스 많이봄ㅋㅋ 딱! 도파민의 노예)


살다보면 새로운 매력적인 이성이 언제든지 나타날수 있는게 현실이야. 결혼후에도 말이지... (그래서 불륜 바람이 많다고 생각하는 1인. 본능대로 살기때문에...)




그리고 그런순간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한평생 한사람하고만 사랑하겠다는 신념이 혼전순결인거고...


그래서 처녀를 보면 무의식적으로 신뢰가 가는게 사실이야.


평생토록 함께할 배우자가 신뢰가는 사람이 좋은게 사실이자나.


(그렇다고 후다녀는 무조건 불륜하고 바람피고 그렇단 얘기는 아니야. 이런이유로 처녀한테 좀더 신뢰가 간다는 뜻임)




내 배우자가 처녀라면... 어느날 매력적이고 끌리는 이성이 나타나서 바람필것도...


나만 바라봐줬던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죄책감, 미안함때문에라도 바람 안피게 되는 원동력도 있고.


물론 후다녀한테 신뢰가 간다면 난 크게 처녀 후다 가리진 않는 사람임. 다만 이런이유로 처녀를 선호하는 편임.


무슨 처녀막에 환장한 변태로 몰지 말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