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솔직히 말하면 겉모습은 분명 멀쩡한데 왜 모쏠이지? 싶은 남자들이 있었다


그러다가 32에 연애 시작한 남자도 봤고...

대부분 겉은 멀쩡한데 모쏠인 경우 보면, 내면의 깊은 곳까지 들여다 봤을땐


부모의 부재와 가난이 가장 큰 원인인 경우가 많더라 내가 본 경험적인 부분에선 ㅇㅇ


집 가보면 단칸방에 일가족이 모여살음...


부모의 부재... 가난....


자신이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


아련하긴 한데 뭐 어쩌나.. 그게 삶인걸 ㅇㅇ



그렇다고 관리도 안해서 성적 매력도 없고(뚱떙이, 더러움) 절박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꾸 의사소통에 있어서 자기비하라든지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한다던지....


그런건 인정 못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