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솔직히 말하면 겉모습은 분명 멀쩡한데 왜 모쏠이지? 싶은 남자들이 있었다
그러다가 32에 연애 시작한 남자도 봤고...
대부분 겉은 멀쩡한데 모쏠인 경우 보면, 내면의 깊은 곳까지 들여다 봤을땐
부모의 부재와 가난이 가장 큰 원인인 경우가 많더라 내가 본 경험적인 부분에선 ㅇㅇ
집 가보면 단칸방에 일가족이 모여살음...
부모의 부재... 가난....
자신이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
아련하긴 한데 뭐 어쩌나.. 그게 삶인걸 ㅇㅇ
그렇다고 관리도 안해서 성적 매력도 없고(뚱떙이, 더러움) 절박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꾸 의사소통에 있어서 자기비하라든지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한다던지....
그런건 인정 못함 ㅇㅇ
우리가족 ㅈㄴ 화목한가정이다 아주 ㅈㄹ을 해요. 지꼴리는데로 상상해서 결론내리고 정신승리하냐? ㅋㅋㅋ
그럼 관리안하거나, 의사소통에 문제 있거나, 적극적으로 먼저 나서지 못할 이유가 있는거 아니냐?
물론 여자라면 선천적인 성적 매력이 아주 많이 부족하거나, 정말 남자를 만나기가 너무 힘든 환경에 있다거나...
뭐 가치관의 변화도 있겠고..
모든 남성이 여성과의 만남을 원한다 라는 편견에서 시작된 가정이라 다 틀림.
남자 집 가난한애들 중에 저런애들 몇명있더라 부모이혼하고 찢어지게 가난하고.. 이사존나 다니고 대학다니면서 연애는 솔직히 돈떔에 꿈도 못꾸고 직장잡고나서 시작해야댐 저런애들은
나 중3때 아빠란작자가 다단계 말아먹어서 아파트 팔고 월세로 이사가고 이혼했는데 25살까지 모쏠이였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