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길거리 헌팅은 제외하고다
평소 안면을 튼 사이거나 몇번 본 사이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에 번호를 물어보거나
아니면 진짜 좋아하고 사랑해서 번호 물어봤을때
주는 여자도 있겠지만
안주는 여자들은 대부분 멘트가 이럴거다
1. "제 번호는 왜요?"
이 경우엔 그냥 바로 손절쳐야된다 ㄹㅇ
2. "그건 좀 그런데.."
그냥 니가 싫은거임
3. "남친이 의심할까봐 못주겠어"
그냥 씨이발련임 ㅇㅇ
4. "번호주면 넌 뭘줄건데"
이땐 어떻게 멘트 치냐에 따라 다른데
살짝 김치냄새도 나지만 섹드립 칠 타이밍임
5. "죄송합니다"
얜 착한애임 ㅎ..
6. "아뇨아뇨"
그 자리에서 욕박아도 됨
7. "싫어요"
이건 대놓고 표현한거라 이 상황에 가장 적합한 멘트는
"그럼 꺼져 시발년아"
8. 욕을 하는 경우
그 자리에서 살인해도 무죄
9. 신고 하는 경우 (사실상 1% 확률)
그 자리에서 토막내도 무죄 ㄹㅇ
10. 사람들에게 도움 요청하는 경우 (사실상 0.1% 확률)
그 자리에서.......시발...
이렇게 너네한테 번호를 안주는 년들이
누구한테 쉽게쉽게 주는줄 아냐?
일단 당연히 존잘남에서 훈남까지는 80% 주고
니가 아닌 다른 평범남, 존못남한테도 줌;;
직장을 다닌다면 모든 직원한테 주고
본인이 사는 아파트 '경비원'
배달음식 서비스 받을려고 안심번호 해제해서 각종 사장한테도 주고
원나잇남, 어플남, 클럽남, 헌팅남,
택배기사, 배달기사, 친척, 남친, 남사친, 대학동기 등등
이 많은 남자들이 한번씩 보거나 알고 있는게 그년의 번호인데
그 번호를 안준다는 거다
뭐? '고백할까봐 안주는 거겠지' 라고?
또 '부담되서 그러겠지', '친하게 지내고 싶진 않겠지'
......
그런년들이 성병있을지도 모를 원나잇남이랑 알콩달콩 카톡하면서 투, 쓰리나잇도 하고
어플남이랑 같이 카톡으로 넘어와서 친하게 지내다 만나서 떡치고
클럽남이랑 다음날부터 카톡하다가 섹파되고
오랜만에 만난 대학동기랑 카톡해서 술한잔 하다가 섹스하고
각종 남사친들과 별 시덥지않은 얘기까지 하면서 관계 이어가고
하.... 시발....
이걸 계속 써야하나?
저렇게 몸도 걸렌데 폰도 걸레인 년이 니한테는 안주는걸 보면 모르겠냐?
근데 너넨 진짜 모를거 같다
그만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호물어보다 거절당했냐 ㅋㅋㅋㅋ
맞말추 - dc App
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이발...ㅠ - dc App
자기소개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우리게이 번호물어보다 거절당햇노?
자소서 잘 봤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