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평생 제대로된 대화도 한적없는 ㅆㅎㅌㅊ인생살다가 30후반줄에 드디어 그나마 좀 살갑게 대해주는 여자 만났는데 그 여자가 외모도 ㅅㅌㅊ니까 눈까리가 돌아가버린거지

 '아마 이 여자 그냥 보내면 평생 내인생에 이런 기회 두번다시 없다'

내지는

'자기 인생의 유일하게 찬란했던 한순간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 ' 

이런 심정일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여자가 아무리 어장질을 해도 왠만큼 견적이 나와주는 남자 상대로 하지, 자기 어장에 장구벌레까지 잡아넣는 여자는 왠만하면 없음. 특히 외모가 좀 받쳐주는 여자면 더더욱

그런걸로 미루어봤을때 모붕85가 주장하는대로 유진씨라는 분이 85상대로 어장질을 했을 가능성은 존나 희박함

종합적으로 모든 상황을 고려했을때 

그냥 유진씨라는 분은 늘 하던대로 누구에게나 친절했을 가능성이 높고 모붕85는 그걸 썸으로 착각해서 급발진하다가 또랑에 꼴아박고 '돌아와요 유진씨'를 부르짖는 상황인거

그럴 의도는 없었겠지만 어떻게 보면 여자분 자업자득임. 이래서 여자들이 남자가 ㄹㅇ찐따다 싶으면 상종도 안하는거. 

갠적으론 이 일이랑 전혀 상관도없는 짝녀 현남친이 제일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