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이후 이혼, 애비새끼한테 양육비 한푼 받은거 없음. 엄마혼자 

나 개고생하면서 키움. 할아버지가 집하나 해주신거있음.

유치원때 기억하나나는게 애비새끼가 나 태우고 불륜녀랑 차끌

고 어디 가는 기억 하나 생각남 어릴때부터 부모 싸워온거만 보

고 부정적인마인드에 인터넷보고 결혼 자체에 부정적이고 진지

한 만남 가진적 한번도 없음. 걍 애비새끼 뒤지고 시체 값으로 코

인하고 싶네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