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사회진출해서 돈을 벌어보니 돈버는게 쉽지 않음을 느낌

그래서 돈 잘벌고 잘난 남자 만나 전업주부로 살길 희망
그러나 극소수를 제외하고 전업주부 취집은 힘듦
소수의 전문직 약사 의사 대기업 직종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그들이 그토록 싫어하는 200충 300충들임

그러나 그런 남자들은 외벌이로 살기 힘든 사회를 인지하고
맞벌이를 원하고 있음

기존의 5060여성들은
자기들이 주부로 지내며 가정일만 하느라 직업의 자유를 박탈당했고 자아실현의 기회를 빼앗겼다고 주장했고

이에따라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여러가지 취업 교육 자격증 강의가 만들어졌고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어났는데

막상 자기들이 생각했던 자아실현 및 경제활동 직업을 갖으면  더 즐거울것이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지들이말하는 200충 300충 삶을 남자들과 다를것없이 살고있게 됨

거기에 스트레스에대한 면역이 남자보다 약한 여자들의 종특상 버는 돈을 각종 사치품 및 놀고 먹는데에 대부분 써버리고
몇년을 일해도 통장 잔고는 늘어나지않는 기적같은 인생을 살고있는 여자들이 대다수가 됨

이 상황에서 30대를 넘긴 여자들은 이러한 결론에 봉착함
내가 혼자 벌어 먹고살기도 힘든데 결혼? 안하고말지.
진짜 능력남과 사랑하지않는 이상 절대 안해.

결국 늘어난 소비를 감당하기위해 직장을 계속 다닐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고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진 결과로 혼인율 감소 출산율감소라는 결과에 봉착.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존망에대해 고민하고있다면 차라리 여성의 사회진출을 억압하고 여성징병제를 하는 대신 결혼하면 면제 or 사회복무요원으로 빼주는 등 결혼을 빨리하도록 장려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