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만나던 남자들한테는 요구한게 있나
막상 몸값 제일 높을때는 인싸 or 존잘에게 별 대가없이 대줬으면서 왜 나이쳐먹고 소음순 튀어나온 보지 가지고 뒤늦게 찐따들에게 멍에를 씌우려 하는거임?
서양처럼 동거문화면 족쇄가 없잖아. 후다여도 인성이 존나 똑바르고 개념차면 5년이상 같이 살다가 결혼도 하고, 안 맞으면 헤어지고 그러는거지.
한국처럼 젊은시절에 놀다가 나이들어서 1년 만나고 결혼 노리는 문화에선 자식새끼 낳는데 집착하는거 아니면 결혼 이유 1 도 없음. 이 지경이니 나이드니까 여자 만나는거 자체가 귀찮음.
막상 몸값 제일 높을때는 인싸 or 존잘에게 별 대가없이 대줬으면서 왜 나이쳐먹고 소음순 튀어나온 보지 가지고 뒤늦게 찐따들에게 멍에를 씌우려 하는거임?
서양처럼 동거문화면 족쇄가 없잖아. 후다여도 인성이 존나 똑바르고 개념차면 5년이상 같이 살다가 결혼도 하고, 안 맞으면 헤어지고 그러는거지.
한국처럼 젊은시절에 놀다가 나이들어서 1년 만나고 결혼 노리는 문화에선 자식새끼 낳는데 집착하는거 아니면 결혼 이유 1 도 없음. 이 지경이니 나이드니까 여자 만나는거 자체가 귀찮음.
1년 만나고 결혼하는거 여자가 등급 낮추기도 하더라 처녀아니여도, 여한의사,여약사ㅡ남대기업 가능.
여자가 더 조건이 좋거나, 최소 동등하지 않으면 굳이? 하는 거지. 경험 없거나 적은 남자일수록 조건 더 까다롭게 봄.
ㄴ 왜 그런거임?
억울하니까 그런거지. 조건 안보고 결혼했는데 상대방은 조건 보고 결혼한거면 그게 설거지가 아니고 뭐임 ㅋㅋ 사랑으로 포장하기엔, 그 동안 다른 남자들은 사랑 안했나? 왜 만난지 6개월밖에 안되었는데 결혼 압박을 넣는지... 특히 찐따들은 여자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와 인싸/존잘에게 대하는 태도가 다른걸 보고 자라와서 억하심정이 더 큼
찐따남들은 오히려 여자들의 연기 눈치 잘깜?
옛날에는 뭣도 모르고 속았지. 여자면역 1도 없으니까. 당근 여자 후리던 놈들보다 내성 없음. 근데 요새는 주변사람들 사례들이랑 인터넷으로 들은게 많아 우선 경계하고 본다. 인싸들이야 지들이 그렇게 살아왔으니 성격 맞고 괜찮다 싶으면 결혼하지만 찐따들은 맘을 잘 놓질 않음.
그리고 20중반먹은 여자가 연기하는거랑, 30대 초반먹은 년이 연기하는거랑 어느게 더 파괴력이 크겠냐 ㅋ 후자는 지랄한다는 생각도 들더라, 술자리에서의 경험담임.
ㅇㄱㄹㅇ
다른 넘이랑 뒹굴다 내한테 노후 보장 요구 미친년
ㄹㅇㅋㅋㅋ 지가 아랫도리 간수 잘했어야지 씨발 ㅋㅋ
이게 맞음 동거문화로 가면 살다가 안맞으면 헤어지면 그만인데 마지막남자한테만 독박씌우는거 ㅈ같음
어차피 요즘엔 연애할때 할거다해서 혼인신고만 안했을뿐이지 결혼이나 다름없는데 여러번 만난뒤 마지막 만난사람한테만 독박씌우는 문화때문에 남자들의 거부감이 심해진거
전통사회+가부장제 시절에는 결혼에 따른 의무가 있어도 감내했는데 연애는 서구식으로 하고 간통죄도 폐지했는데 결혼후 이혼하면 남자한테 온갖부담이 가기때문에 문제인거임
위 논리대로면 결국 선택권은 남자에게 있는 셈인데 자꾸 설거지 해주는 멍충이들 때문에 이 같잖은 상황이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