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세에 둔감하였다. 아니 신경쓰지 않았다.
그래도 언제나 고난의 끝은 '나'의 승리였다.
항상 홀로 있는 연습을 하라.
스스로 홀로 되어 의지를 굳게 다져라.
처세술과 대인관계에 신경쓰지 마라.
'마음의 힘'은 무서운 위력을 발휘한다.
내가 남기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언제,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인간은 스스로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이다.
고난이 오거나 관습적 윤리에 지칠 때가 있다.
나는 살아가는 도중에 그런 일을 많이 경험하였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적당히 '타협'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된다.
말하자면 '복지부동'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스스로 '자유에의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러면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다
친구도 필요 없고 애인도 필요 없다.
오직 '나' 하나만 있다.
말하자면 석가 말한 '천상천하유아독존'같은 것이다.
스스로 자유로워지지 못하면 언제나 비굴하게 된다.
그리고 아첨과 충성 제일주의로 나가게 된다.
항상 홀로 있는 연습을 하라.
스스로 홀로 되어 의지를 굳게 다져라.
처세술과 대인관계에 신경쓰지 마라.
'마음의 힘'은 무서운 위력을 발휘한다.
참된 '나'가 될 때 기적같은 효험이 발생한다.
나는 처세에 둔감하였다.
아니, 신경쓰지 않았다.
그래도 언제나 고난의 끝은 '나'의 승리였다.
부디 이 말을 명심하여 살아가는 지혜로 활용하라.
나라가 병신이라서 인재를 망쳤지 마광수 교수는 일본으로 귀하했어야함
우리나라가 얼마나 병신같은 나라고 유교탈레반 국가 였느냐는 마광수 교수 탄압을 통해서 알수있고 마광수가 젊은이들에게 해준말 저건 진짜삶을 살게 해주는말이야
인간은 어쩔 수 없는 사회적동물임. 천상천하 유아독존인 사람도 결국 혼자이진 않음. 인간관계의 형태가 보편적인 모습과 좀 다를 뿐이지
마왕으로 사는것 vs 착한사람으로 평생 괄시받고 자식 까놓노 이용가치 떨어지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삶 너는 어떤 선택을 할거냐?
마왕도 세상과 싸우다가 늙고 힘떨어지면 적에게 잡아먹혀 뒤지는거야 그러나 마왕이 남긴 족적이 있쟎아 그족적은 착한사람이 낳은 자식보다 가치있는것 그영양분은 고스란히 대중에게 전파되는 자양분 유산 같은것 마광수의 저서는 지금도 많은사람들이 읽는 필독서임
한국에 있는 지식인들 예술가들 창작자들 철학자들이 마광수 책에서 영감을 많이 받음 야한여자가 왜 좋은여자이고 관능의 세계와 문화귀족이 어떤건지는 마광수 책에 다나와있다 관능과 감각의 세계로 입문하겠다면 그의 책은 필독서임
이렇게 말한 그도 외로움과 건강학와로 인한 우울증을 버티지 못했다. 그걸 버틸수 있는 사람은 없음. 노인은 홀로 살아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