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즐기고 노는 과정이라기보단 하나의 가정을 꾸리는 과정임
기본적으로 결혼식장 찾고 스드메 알아보고 청첩장 돌리면서 어색한 사이였던 사람들한테까지도 와달라고 인사치레해야하고(이 과정도 스트레스)
결혼 후 혼인신고서 작성부터 집 구하고 전세든 월세든 자가든 계약하고 이삿짐 옮기고
부부끼리 같이자면서 잠꼬대 참아야되고
방귀뀌는것도 맡아야되고
싸우고나면 서로 화해도 하고 풀어나가야되고
그야말로 해야할 게 산더미인게 결혼생활이다
이게 연애랑 같을까??
주변에 연애만 즐기겠다 결혼안한다는 애들 산더미처럼 많은데 그 이유가 뭘까?
놀고먹고하느라 돈도 안모았는데
귀찮고 힘든과정을 위해 인생 낭비하기싫다
그냥 맘맞는 이성 만나서 퇴근 후 데이트나하고 모텔이나가서 즐기고싶다
딱 이 마인드인거지
요즘세상에 결혼안한다 연애만 즐기겠다=딱 철없는 마인드
결혼해서 가정꾸린 남자여자보면 직장에서도 기본적으로 책임감이 더 높음
그런데 미혼 40대넘긴 아줌마나 아저씨들이나 성격 더럽고 치졸한면을 많이 봐옴
그 이유도 똑같다
결혼을 안하니 자기혼자 살던 20대시절 마인드를 벗어나지 못하고 그냥 늙어죽을때까지 그렇게 사는 것
결혼한 남녀의 변화
자기 즐길거만 즐기던 20대 마인드->결혼 후 가정꾸리며 즈식을 위한 희생 및 책임감 강화
결혼 안하는 사람들 수준
20대부터 즐기던 버릇 그대로 30405060까지 감
엔조이 원나잇 등등 즐기는게 최고라고 생각함
늙어죽을 때 곁에 아무도 없음
프라임 타임에 사귄 상대방에게는 대가 요구 안하고 슬슬 져 갈 때 마지막 남자, 혼후순결 드립치며 족쇄를 씌우려 드는 여자들 수준은 왜 말 안 함.
30까지 무지성으로 즐기다가 슬슬 일하기도 힘들고 인기도 몸으로 느낄만큼 떨어지니까 20대때는 쳐다도 안보던 안경범생이들한테 기생할 궁리나 하는데 희생과 책임감 같은게 어딨겠어. 생체딜도 기능이 붙은 아빠를 구하는거임. 남자가 돈 버는데 지장이 생기거나 지친 구석을 보이면 바로 바람각 재는거지
팩트로 폭격을 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