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힘들다는 이유 중 제일 큰 게
서로 안 맞는 문화와 가치관 아님?
그런데 지금의 남녀 성장 환경을 보면
남자는 20대 초에 어지간한 외모 아니면 연애 못하고 그러다 군대 끌려가서 2년동안 시간 허비하고 복학해서 화석 취급받다 겨우 취업해서 또 돈 모으고...
여자는 20대 초부터 외모 별로여도 연애 한두 번 이상은 다 해 보고 23살쯤에 딱 졸업해서 여성할당제로 취업하고 욜로니 내 인생이니 어쩌니 하면서 해외여행 다니고...
같은 나라에서 자란 집단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인데 과연 두 집단이 결혼했을 때 가치관이 맞을 수 있을까?
언어만 통한다 뿐이지 어차피 다른세계 사는 사람들끼리인건 마찬가지지
같은 언어를 쓰는데 소통이 안된다는게 압권이지. 30살전까지는 인생 난이도 자체가 다름. 국제결혼보고 매매혼 거리는데 한국여자랑 결혼해도 그 돈 이상을 써야하고
그래서 요즘 동남아 제외 국제결혼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중
ㄹㅇ 군필남자는 취업걱정 ㅈㄴ하는데 같은 나이 또래 여자는 여행,명품타령하고 있으니 진짜 이게 같은 나라사람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