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여자라서 말해줄수 있음.
나 스물 초반 때 알던 언니 하나 있었음
나보다 6살인가 많아서 뭐 나랑은 문제될거 없었는데
진짜 그냥 딱 보면 못생겼음.
외모갖고 이러는거 아니다만
그냥 평범도 아니고 못생긴 수준임.
그리고 좀 눈에 띌 정도로 몸매가.. 앞뒤 구별이 없었음 이게 특징일 정도;
하튼 근데 그 언니 컨셉이
자긴 못생겼지만 매력만점! 난 현모양처~ 엄마처럼 우쭈쭈 해줄게~ 이거였음
능글능글하게 섹드립도 막 날리고 그랬는데
솔직히 나 포함 모임사람들 전부가
사람은 좋은거 같긴한데
그 외모에 남자가 있을까? 싶은 이미지였음
아 왜 있잖아 외모는 영 꽝인데 그냥 밝은 이미지.
지가 지 이미지 메이킹을 이렇게 함.
그래서 저런 드립치는건 걍 나이가 차서 그런거라 생각했음
나도 아무것도 모르던 스물 초반시절
진짜 자존감 높고 재치있는 언니인줄 알고 초반에 약간 좋아했음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얘 양다리에 원나잇에
지 입으로 지가 남자 미치게 하는 여자라하고 다님
그리고 자꾸 못생겼다고 해서 감이 안올까봐 말하는데
어느정도였냐면
얘가 남자들한테 존나 앵기고 꼬리칠대로 다 치고 다녀도
거기 남자고 여자고 아무도 이걸 꼬리치는거라 생각을 못함
여자들도 경각심을 느끼질 못할 정도의 못생김이었거든.
오죽하면 얘 인스타에 뒷모습 올린 사진 있는데
댓글에 진지히게 놀리는거 아니고 뒷모습이 낫다..이런 댓글달릴 정도..?
뭐, 현모양처 이미지 하느라 걔 인스타엔 맨날 오늘은 어디가서 절약했다~
아님오늘은 이거 만들었다~ 혹은 자취녀 밥상~! 이딴거 올리는 애라^^..
그냥 편견 없이 밝은 사람 이미지였음.
근데 나중에 밝혀진 사실
뒤로남자 존나 밝혀서 양다리 원나잇 바람 존나피고다님
그리고 거기에 지가 진짜 팜므파탈인줄앎..ㅜ
걔 목표는 일단 남자랑 자는거임
아무래도 지가 못생긴걸 알아서인지
남자랑 자고 남자가 자기한테 넘어오는거에 존나 희열을 느낌.
이걸 어떻게 아냐면 여기 넘어간 븅신들이 몇 있었고
지들이 서로 양다리였단걸 깨닫고
결국 이미지 개 걸레되고 웃기게 되긴함 ㅋㅋ
그동안 그여자가 입방정 떤것들때문에 더 ..ㅋㅋ
여기 넘어간 븅신들 특징이
이여자랑 결혼하고 싶다. 난 절대 여자 외모 안본다.
둘다 서로 만나는 사람 있는데 난 외모 안본다고 그렇게 강조하더라고.
그렇게 둘이 어쩌다 사실 알고 폭주하는거 보는것도 재밋더라..ㅋ
이 외에 또 다른 남자한테도 갠톡으로 존나 꼬리친것도 있는데
그 남자도 다 같은 단톡에 있어서 볼만했다.
이 외에도 걍 남자들한테 존나 꼬리침
그 중에 또 어떤 남자한테는 집와서 뭐 고쳐달라고 함
근데 그 남자가 딱 진짜 그것만 고치고 나감ㅋㅋㅋ
내가 본 것만 해도 한 7명한테 꼬리친듯?
좀 예민했던 남자는 아예 대놓고 얘 꼽준 적도 있었음
얘가 막 너 내가 꼬신다 막 그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생각하니까 존나 웃기네 진짜
걍 얘는 어쩌다 걸리면 그날 파티인거임.
웃긴게 뭔줄앎?
얘 직업이 중등 기술가정 교사임..ㅋㅋ
경상도 읍읍 발령나서 잘 살고 있으려나..?
임용합격했다고 했을때 같이 축하해주면서 정말 좋은 언닌줄 알았지~
보니까 막 남중으로 발령 받았다고~ 막 남자애들 힘들다~
막 얘네가 욕했다~~ 이러고 약한척 또 존나 하드만..ㅋㅋ
근데 얘 존나 웃긴 어록에
애들 성교육은 확실히 시켜줌^^이딴 말도 있었음
얘 특징이 지 sns절대 공개 안하는겈ㅋㅋ
뻔함 왜 안하는지
근데 난 또 같은 여자애라고 팔로 받아줬는데
(내가 어리기도 했도 나 좀 잘 챙겨준것도 언니 이미지 메이킹용이었음ㅋㅋㅋ)
나중에 사실 다 알고나서 드러워서 언팔함
하튼
남녀 떠나서
좀 특출날 정도로 못생긴애들 중 쎄한 애들은 걸러라..
나중에 이 언니 실체 다 알고 모임에서도 걸레 이미지 됐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줘서 아직도 지가 밝고 현모양처 뭐 이런줄 알고 다닌다.
존나 뒤에서 비웃음 사는데ㅋㅋㅋㅋㅋ
나중에 얘도 폭로같은거 한번 터지면 존나 볼만할듯
확실히 여자도 허세 허언증 있는 애들이 있는거같에 찐따일수록
ㅋㅋㅋ 불쌍하다 진심 하 중딩들한테도 꼬리칠듯 제 2의 강비나센세 탄생 각?
어록 또 있음 본인키 158이라 키 작아서 키큰남자랑 결혼해야된다고 함^^ 이제 결혼할 나이라면서 지 요리 잘한다고 긍정 파워 오지게 뿜뿜하고 다님 다들 알아서 잘 피해다려라...^^ 나도 나이먹고 다시 보니 얘도 정신병인거 같긴하다 ㅋ
하여튼 한남 꼬추새끼들 비위도 좋아 어떻게 못생긴년을 먹을생각을하냐 추녀도 그덕에 양다리다 원나잇이다 다해보고사네ㅋㅋ 난 평타치가 들이대도 욕구가 전혀 안들던데 평상타치 이상만 만났음
댓 길게 적었는데 넘 상세하게 적으면 그쪽 좁은 사회라 저격글 될까봐 지움ㅋㅋ 하튼 뭐...지 컨셉을 현모양처로 잡아놨으니 멋 모르는 결혼 생각 있는 남자들은 외모보다 다른게 더 중요했던거겠지 ㅋㅋㅋ
남자입장에선 무조건 이쁜여자가 답이지. 이유는 평범or못생긴애들도 문란한데 안예쁘니까 아무 메리트가 없잖아? 예쁘고 문란하면 예쁜게 최고니까 그자체로 메리트 100. 이래서 평타or평타미만 4명 여자가 들이대도 쳐다도안봤다
어차피 둘다 문란하다면 말야. 근데 이쁜애들중에 안문란한 비율이 안예쁜여자들보다 높은거같음. 남자들이 어려워하니까
예쁘지않으면 만날가치가 0수렴
ㅇㅇ 왜냐면 오히려 예쁘면 좆같은 일이 더 많음. 유튜버 연예인 인스타 여신 이런거 하는 애들 아닌 일반인 예쁜 사람들 기준 ㅇㅇ. 장점도 많은데 그 장점만큼 단점도 오짐. 남자들은 존나 들이대고 여자들은 미친듯이 질투하고 싫어하니까 ㅋ 글고 여친 있어도 뒤로 자기한테 연락하고 유부남도관심주고 이런거 보면서 남자에 대한 환상이 없다 예쁜애들은 ㅇㅇ. 아 이것도 일반화는 아님.
걍 존나 예쁘면 피곤하다는 말이 정확하게 맞음 살다가 좆같은일 많이 당함 가만히 있는데 존나 구설 오르고 뭐 하나만 해도 존나 주목받고;
지 못생긴거 다 알고 그거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진 자존감을 남자로 채우는거네. 토나온다 어휴
ㅇㅇ.. 나도 몇년 지나고 다시보니 그냥 토나오는게 아니라 좀 진지하게 정신병 같음 ㄹㅇㄹ
꽃뱀중에 못생긴꽃뱀 많은데 성공하는 이유가 딱 저거라고함 이렇게 못생겼는데 꽃뱀일 리 없다고 남자들이 속아넘어간대 특히 노총각들이
대부분 남자들은 쟤가 들이대면 1. 대놓고 꼽주고 무시 2. 그냥 무시 3. 지금 본인한테 꼬리치는게 장난이 아니라 진짜인걸 알았을 때 존나 어이없어함 인데 여기 넘어간 애들 특징은 (근데 그래봤자 몇명안됨) 보편적인 남자?들에 비해서 결혼생각이 강한 사람들이었음. 아님 하도 여자들한테 그동안 많이 상처받고 그래와서인지 이제 여자얼굴안보고 그냥 성격 밝고 좋고 아내로써 엄마로써 좋기만하면 되는 그런 남자들이 오히려 얘한테 당하더라
얼굴때문에 생긴 열등감을 해소하려고 만든 가면에 오히려 얼굴을 별 신경 안쓰는 좋은 남자들이 끌린건데 그걸 또 자기가 멍청해서 날려버린게 되네 이래저래 불쌍하네 동정심은 안생기지만
지금은 뭐하고 살려나 궁금하네 아직도 븅신같이 살고 있으려나..^^ 그때 아예 공론화가 됐으면 그쪽 교직사회에서 볼만했을텐데 너무 아깝다 ㅜㅜㅜㅜㅋㅋㅋㅋ 하지만 사람 어디 안변한다는 말을 믿고 언젠간 알아서 조져지길 관전해봄
교사면 공부는 잘했나보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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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ㅅ?
진심 직업에 키에 외모까지 비슷한 전주에 교사도 있는뎈ㅋㅋ
사생활인데 어케 공론화가 됨?
그케 따지면 ㅇㅇㅇ는 뒤졌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