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개념없는 여자한테 돈 쏟아가면서 결혼할 이유는 절대 없다고 생각함.
솔직히 요즘 집값이 미쳐날뛰어서 집사기 정말 어려움.
사실상 부모님이 해주지않는 이상 불가능임.
근데 항상 그렇듯 김치년들은 이런 사정을 다 알면서도 30살 정도의 남자는 집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의 김치년들은 개념이 없고 보통의 개념을 갖지않았기에. 30살 정도의 남자라면 자동적으로 집도 생기고 월급도 실수령 월 1000정도 받는줄 아나봄.
참고로 본인도 올해 30살인데 통찍 490~500 사이 찍힘. 하지만 집 살 생각조차 못하고있음. 한달에 저축 꽤하는데 거의 불가능 수준임.(월급태클걸면 인증해줌)
그래서 본인도 결혼 생각하기가 솔직히 어려움. 하고는싶지만... 아직 인연도 못만났고 집도없고... 아직 빈털털이임.
그리고 내 주위 여사친이나 동생들보면 김치년만 있는건 아님. 좋은여자들도 정말 많음
인터넷에서만 봤던 김치년들을 아직 만나보진 못했음. 아마 내가 아직 본격적으로 결혼 전제 소개팅을 안해봐서 그런가봄.
그런여자들이랑 결혼하기 위해서 결혼하기전에 뼈빠지게 돈 모아서 집사서 결혼하고 월급 갖다 바치면서 내 용돈 30 40만원 받으면서 살고 싶진않음
그냥 난 내가 여유 될때 정말 좋은인연을 만났다 느꼈을때 온 힘을 다하고싶음.
말이좀샜는데 결론은 본은 결혼 하는쪽은 맞지만 김치년이랑 할 바엔 혼자사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이 모든것도 여유가 있다는 전제하라고 생각함.
그래서 결혼을 강요하는것도 쓰레기같은 짓이고 자기가 결혼 싫다고해서 비혼 강요하는것도 쓰레기같은 짓이라고 생각함
서로 존중하면 좋겠음
현실 파악을 잘 하고 있네 게다가 능력도 상위권이고 그래서 더욱 안타깝네 외통수에 걸렸어..
외통수라니?
이혼하고 재산 몇백억씩 털리는 외국부자들도 꾸역꾸역 재혼하는거보면 분명히 결혼이란게 장점은 있다고 생각함
그치 자신만의 가정이 생기는거니까
나도 이갤 온지 얼마 안돼서 분위기 파악 중인데 노잼이라 뜰라고 글 읽어보니 꽤 능력있고 괜찮은 사람인데 여기 글들 님 같은 사람들은 읽어봤자 도움이 안됨. 왜 인지는 스스로 잘 생각해보셈. 님이 사는 현실과 여기애들이 현실이랍시고 글쓰는게 얼마나 간극이 큰지...
흠
어차피 결혼한다쳐도..니가 속해있는 집단에서 할거잖아? 끼리끼리고 초록도 동색 유유상종이다. 그러니까 잘 생각해보셈 괜히 물들어서 여자들 기피대상 1호 되는 좆망테크 타지말고 적당히 걸러 듣고 적당히 잘 생각해
개씹공감댓글이네 나도 눈팅좀해봤더니 이씨발 모쏠히키새끼들만 잔뜩 모아논곳 같다여긴ㅋㅋㅋ 딱 여자로치면 페미모임들마냥 ㅋㅋ
너 주변은 김치녀가 아니라고??? 그건 너가 사귀어보고 결혼을 전제로 이야기해보지 않는 한 모르는거임. 원래 여자들 자기일 아닐때는 공감도 잘해주고 맞는말도 잘함 ㅋㅋㅋ 너보다 먼저 결혼한 놈들이 ㅂㅅ이라 지금 이 사태가 벌어진게 아니란걸 명심하셈.
결혼하는 상대들보면 돈 신경을 거의 안쓰던데;; 돈 밝히는거 본적도 거의없음 물론 얼굴 키 많아봄. 우리가 여자들 얼굴 몸매 보는것처럼 ㅇㅇ
근데 요즘 결혼메타가 변하고 있는건 맞는것같음 ㅋㅋ 현재는 남자들이 결혼 및 연애에 소극적이라 예전처럼 따지지 않는것 같기도함. 아 물론 소극적인 이유는 여자 설거지 하기싫은 마음이 가장 크다고 생각함
여자 입장에서도 결혼이 그렇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닌건 맞지만 현재 남자 입장에서 결혼 가성비 너무 씹창났음 ㅋㅋ
아근데 난 사랑만있으면 같은 30대여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개방적인 나조차도 30대여자는... 정말 정말 미치게 좋아하지않는이상 힘들것같음. 20대의 그 여자본연의 상큼함! 본인도 설거지는 싫음 ㅋㅋㅋ
이렇게 성실하고 능력도 되고 사고도 아주 건강한 남자들도 자칫하다 한국여자들의 결혼관에 진절머리날 가능성이 높은게 현재 한국사회다
무슨일하는데 실수령이 500임? 전문직? 대기업생산직?
집 살 돈도 부족한 주제에 결혼을 긍정하는 걸 보면 아직 머가리 덜 깨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