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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여자애들을 보면 짤처럼 저런 여자여자한 분위기가 자연스레 묻어나는 경우가 많잖아.


마치 귀여운 고양이가 조신조신하게 앞발을 모으고 앉아, 꼬리로 살포시 발등을 덮고 있는 모양이 떠오르고


뭔가 보기만해도 가슴속으로 봄날의 하늘하늘한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느낌이 드는데,


한국년들은 보고있노라면 무슨 쇠줄에 묶여있는 개들이 근처에 사람만 지나가도 미친듯이 짖어대는 느낌만 들고


뭔가 마음이 불편해지고 차가운 마루바닥에 드러누워 있는듯한 느낌만 드는데 이거 나만 이렇게 느낌?


저런 느낌 원한다면 결국은 일본으로 가는것밖에 답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