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와 남자의 마인드 차이가 더 벌어짐.


다같이 못 살 시절에는 남녀 열심히 돈벌어 모으자는 마인드였음


또한 집값도 지금처럼 높지 않아서 어느정도 모으면 살 수 있는 수준이었음.


그래서 남자가 집을 해오는 문화에 크게 부담 내지 불만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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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예전보다 살만해지면서 여자는 일하면서 버는 돈을 써버리고, 남자에게 내집마련 및 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전부 전가해버림


남자들의 부담이 더 늘어나게 되었음.


우리나라 정서상 결혼을 할 때 완벽하게 준비하고 하려는 경향이 있어 집준비하랴 뭐하랴 하다보니 자꾸 초혼연령이 늘어남.



2. 연애경험/성경험에서 여자가 우위를 점하게 됨


예전에는 남녀 둘 다 연애경험 및 성경험이 거의 없던 상황에서 여자는 20대 중후반 남자는 20후~30초 쯤에 결혼을 갔음.


또한 전적으로는 아니더라도 결혼 전 성경험이 문란하지는 않아야 된다는 어느정도의 마인드는 있었음.


거의 취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을 했고 결혼 생활하면서 돈 모으고 해나가자라는 마인드가 컸음.


여자나 남자 모두 성경험이 어느정도 있을 지언정 그렇게 문란하게 살아온 남녀는 거의 없던 시대라서 연애경험 두세번?정도야 서로 불만이 없는 수준이었음.

(설령 문란했더라도 인터넷이 발달했던 시대가 아니라 과거를 숨기는게 더 수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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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디시, 펨코, sns(트위터 인스타 텀블 등등)에서 여자들이 얼마나 남자를 만나기 쉬운지 20대 중후반만 돼도 성경험이 어느정도로 쌓이는 지

다 알 수 있음.


연애 경험/성경험이 많다는 것은 여자들은 남자들이 뭘 원하는지 어떤 행동이 자기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건지 어떤 남자가 무리에서 능력있고 인싸인지 파악하기 쉽다는 뜻이고


많은 평범한 남자들은 취업하고나서 20후~30초 뒤늦게 정신을 차려보면 여자들은 이미 여우가 다 되어있고 순수한 사랑과 같은건 동화속에서나 존재하는 것이 되어버림.

미팅을 나가도, 뭘 해도 계산기 들고와서 두들기고있는 여우한마리만 있음



3. 조건을 보는 결혼의 증가

집 값 상승으로 인한 여파로 외벌이가 갈 수록 어려워지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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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맞벌이가 답이라는 생각을 하고있음

맞벌이와 더불어 올라간 집값에 맞추기 위해 기존 혼수 2~3천으로 퉁치던 여자의 결혼 준비자금에 대한 요구가 늘어남


아직까지는 대놓고 말은 안하더라도 반반결혼을 원하는 남성들도 꽤나 있음


4.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득세 및 여가부의 막장 짓거리


미쳐버린 한녀들 한국여자들의 이기적인 모습을 각종 미디어와 매체를 통해 남자들이 겪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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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한국여자를 만날 때 따져야 할 것들이 많아짐.

과거가 문란하지 않은가, 성격이 올바른가, 페미니즘인가, 과소비하는가 등등 따져야 할 것들이 많아짐.


이거저거 따지다보면 결국 연애조차도 쉽게 할 수 없게 되고 결혼이 늦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