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몇마디에 직업 확인하고
대략 사는 곳으로 집 가격 파악하고
차는 뭐 타는지 은근슬쩍 파악하고
계산기 굴리는거 너무 티나고
이렇게 예선전 다 통과해서 자기맘에 들었다싶으면 답장 빠릿하게 해주기 시작하는데
난 그 순간부터 정떨어져서 대화하기가 싫더라
그래서 대화만하다 손절한 여자가 한 트럭도 넘는것같아
첫 몇마디에 직업 확인하고
대략 사는 곳으로 집 가격 파악하고
차는 뭐 타는지 은근슬쩍 파악하고
계산기 굴리는거 너무 티나고
이렇게 예선전 다 통과해서 자기맘에 들었다싶으면 답장 빠릿하게 해주기 시작하는데
난 그 순간부터 정떨어져서 대화하기가 싫더라
그래서 대화만하다 손절한 여자가 한 트럭도 넘는것같아
예산통과는 했네
그러게 난 대화도 못해보는데ㅋㅋ
사람을 보면 나에게 도움이 되는가 안되는가를 먼저 따져보는 계산기가 돌아가는 속물년들이기 때문임
사람이 비인간적이다 항상 먹이감을 노리고 있는 독사처럼 행동하는 냉혈한같다라는 건 한녀를 두고 하는 말임
한녀들의 모든 관심사는 자기에게 돈 바쳐주는 호구를 골라 취집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모든 관심사는 남자의 재력 직업 라이프스타일에 쏠려 있는거고 그래서 그와 관련된 대화를 너무도 태연스럽게 하는 것이며 그래서 잘 나가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과 돈을 외모에 투자하는 것이며 그래서 그들에게 외모나 피부관리는 "성공을 위해서 필수적인 자기관리"가 되는거고 그래서 한녀들 머리속의 대부분은 피부미용/패션/먹거리/자랑용 소셜미디어로 가득차있고 그래서 한녀들은 심각한 수준으로 지성수준이 떨어지는 닭대가리들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것이며(영어로는 bimbo) 그래서 한녀들이 사람들 앞에서 무개념적인 행동을 너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임
내가 장담하는데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여자들이 한국에서 살면서 가장 힘든 것중의 하나는 전세계 어디에서도 만나기 힘든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물질적이고 속물적이고 책임감 없고 남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몸을 팔아서 자신의 허영심을 충족시키며 사는 것을 당연시하면서도 그것에 대해서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 싸이코집단인 한녀들과 어울리는 것이라 봄
모든 관심사가 남자를 이용해서 공주처럼 편히 사는 것이고 남자의 노동과 돈으로 편하게 살아와서 페미운동을 할 지성과 마인드 자체를 가지지 못한 이기적인 애새끼집단인 한녀들이 페미운동을 하는 것을 보면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
좀 더 정확히는 "페미운동을 할 지성과 마인드 자체를 가지지 못한"이 아니라 "페미운동을 해선 안되는 안티페미적 삶을 살아가는"
여자인권이란 것이 없던 유교조선시대의 영향으로 술주정부리고 폭력적인 한국남자들의 고정관념때문에 그렇지 조선시대에서 멀어질수록 드러난 사실은 한국에선 인간적이고 속이 깊은 건 한녀가 아니라 한남들이란 것이며 그 사실은 신세대 남자들사이에서의 일본녀들이나 다른 외국여자들과의 높은 결혼성공율이고 해외에서 적응을 잘 하고 살아가는 패턴에서 증명이 됨
나 소개팅 첫만남에서 연봉 직접적으로 물어보길래 카페에서 쫑내고 바로 잠수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