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박스 기간은 언급할 필요도 없고
2010년 전, 후 기점으로 일반 서민 기준 결혼에 필수인 집을 마련하는데 겁나 빡세짐
2000년 이후로 가구내 의사결정권도 이미 다 넘어가는 상황에 (내부무장관) 가부장은 옛말이 되었고
시댁 < 처가 역전현상은 물론, 제사 명절 시댁살이는 흔적만 남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집값은 높아져만 가는데 2010~2015년 조사결과에도 여전히 결혼비용 9:1
자료는 평균치로 상위 10퍼를 거르면 실제 서민들 사이에서는
잘해야 혼수, 보통 몸만, 최악은 카드빗으로 혼수를 하고 같이 갚아나감
결국 2016년 전,후를 기점으로 남성들 사이에서 결혼에 대한 심사숙고가 늘어나거나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
2017년 전,후를 기점으로 남성들이 결혼비용 때문에 고민을 하거나 말거나 할당제등의 각종 혜택으로
사회진출이 더 활발해진 여성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힐링욜로 주둥이에 싸물고 여행으로 남성 출국자수를 눌러버림.
(예 : 2018년 일본여행객수 754만명, 여행비 6.5조원)
2018년 전,후를 기점으로 결국 남성들도 힐링욜로 시작
남성들의 관심과 돈의 흐름이 남성 -> 여성 이였던게 남성 -> 힐링욜로 로
변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약속이라도 한듯 미투 와 남성 혐오가 극에 달하기 시작함
2018년 이후로 미혼여성(대부분 1인가구)들이 정신병(페미니즘)이 극심해 지고
심지어 2030 나이대는 데이트~ 결혼으로 이어지는 적령기 임에도
인간이라는 카테고리에 넣기도 부끄러운 패악질을 부리기 시작함
-----------------------------------------------------------------------
지금은?
20대 연애율 20퍼대, 30대 결혼율 50퍼대,
결혼하는 숫자는 줄어드는데 반해 2000년 이후로 지금까지 매년 이혼을 11만쌍 고정
남자 집안 동수저 미만은 수도권에 전세조차 얻기 힘든,
일반 서민들은 서로같이 준비하지 않으면 물리적으로 결혼이 불가한 시대에
힐링욜로 워라벨 주둥이에 싸물고 흔적도 안남은 시집살이 명절 제사 가부장 찾으며
결혼비용 9:1 (지금기준이면 20 : 1도 나옴) 고집부린 결과가 이거다
------------------------------------------------------------------------
ps :
여기 게시물만 봐도 왜 200충 300충하면서 고민하는지 모르겠는데
중위권 평균 실수령액은 200초중만이고 400 이상 받는 월급쟁이는 20퍼 미만이다.
가구별(개인아니다?) 순자산 10억 이상이면 대한민국 7퍼 미만에 들고
3억미만이 전체의 60퍼나 된다.
왜 벌이나 집에 대해서 남자만 고민해야 하는거냐 <- 에서 잘 생각해보자
ㄷㄷ
진짜 씨발년들 천지임 ㅋ
??? : 내 주변엔 다들 여자가 집사고 여자가 데이트비용 10대 0으로 하거든욧!!!! 일반화하지마세욧!!! 여혐하지마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