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잘생긴 놈, 키큰놈, 돈많은 놈에 밀려 평생 여자에게 까이는 인생을 살다보면 

여혐 없던 놈도 점차 여자를 원망하게 된다.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본인의 인생, 취미거리, 자기계발에 집중하면 되는데, 

여자들이 안 만나주는게 아니라 내가 안 만나주는거라 정신승리하고 자신을 선택해주지 않은 여자들 인생을 저주하고

여자들은 날 필요로 할 것이며 나중에 후회할 것이라 망상을 품고

어떻게 그런 괴물들이 탄생했는지 


본인들도 우수한 수컷이 다수의 암컷을 차지한다는 불편한 진실은 다 인지하고 있을 것임에도

꾸역꾸역 어떻게든 번식해보려고 멍청한 본능만 남아서 온라인 여혐에 뛰어들고

도태남 한마리 한마리의 사상이 모여 집단여혐으로 발전함.


그게 과거엔 김치녀였고 지금은 페미고 

여자들이 잘난 남자만 좋아하는 김치년들이니까 내가 안 만나준다..

어차피 여자들 다 페미니까 내가 안 만나준다..


본인에 대한 성찰은 1도 없는 채 평생 여자 탓만 하다 도태될 루저 수컷들

애잔혀,,


물론 남자를 너무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서 히스테리 걸린 도태녀도 있겠지만

다수의 여자들은 딱히 남자를 만나지 않아도 성욕을 풀지 않아도 별 지장이 없는데다 

제 아무리 하자가 있어도 보지 달렸다면 달려드는 정신나간 발정충 가능충 물소들이 존재하기에

결과적으로 도태남들만 날뛰는 판국이 되어버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