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쓰레기여자 구분하는 팁 쓴 형이다.


아래 어떤 새끼가 좆만한 표본으로 헛소리 써논게 념글 갔길래 쓴다.


처녀를 완벽하게 구분하는 법은 불가능하지만 높은 신뢰도로 추론할 수는 있다.


첫경험인 여성과 섹스할때의 특징을 적어준다.



1. 섹스보다 본인의 몸을 보여주는 것을 더 부끄러워한다.


아다년들이랑 섹스할때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이다. 첫경험인 여성은 삽입섹스 자체보다 본인의 알몸을 남자에게 보여주는것에 대해서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무서워한다. 너가 왠만큼 여자에게 먹히는 얼굴이 아닌 이상, 날빌로 처녀를 빠르게 먹는것은 불가능한 이유다.


섹스를 위한 빌드업을 계속 하다보면, 아다년들이 드디어 넘어올때 자주 요구하는 것이 있다.


"오빠 알겠는데, 대신 불 깜깜하게 끄고 하자"


내가 먹었던 아다들과의 섹스는 8할이상 깜깜한 어둠속에서 행해졌다.


한년은 내가 놀리려고 섹스하고나서 불을 켰는데, 엉엉 운년도 있다. 삽입?까지 다해놓고 우는게 이해가 안가긴 하는데


처음인 여성들은 자신의 몸을 남자에게 보여주는것에 대한 거부감과 부끄러움이 상당히 큰 편이다.


반대로 너가 텔에 여친이랑 처음으로 떡치러 갔는데, 옷벗는것에 대한 아무런 부끄럼도없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러우면 100프로 후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2. 처녀막에 관하여


내가 먹었던 아다들 중, 한명을 제외하고 모두 처녀막이 있었고 처녀막이 있는 애들은 전부 피가 나왔다.


아래 글에서 무슨 대부분 피가 안나온다는 개씹소리를 갈겨놨길래 적는다.


왠만해서 피 보인다. 물론 그 양에서 큰 차이가 있었는데, 어떤 여자애는 이불에 살짝 묻을 만큼 콩알만큼 적게 나온애도 있었고,


이불이 꽤 많이 젖을 정도로 피를 보인애도 있었다. 그리고 처녀막은 육안으로 확실하게 관찰이 가능하니


니가 정말 완벽주의자라면, 빌드업을 존나 섬세하게 잘 유도해서 커닐부터 해봐라.


근데 솔직히 남자가 경험좀 있으면 처녀인지 아닌지 빌드업할때 이미 판별이 난다. 여자가 연예대상급 연기력으로 섹스전까지 속였다 할지라도


막상 섹스를 할때는 다 티가 난다. 미세한 떨림과 심장 뛰는 소리 극심한 긴장감으로 인해 나오는 표정 등은 사람의 연기로 극복할 수 있는 범주가 아니다.


물론 남자가 아다새끼거나 처녀를 먹어본적이 없는 놈이라면 속이는거 씹가능하다.


그리고 처녀인데 처녀막이 없는 경우도 있긴 있으니, 처녀막 없다고 여자애 잡아먹지마라. 정말 그게 중요하다면 빌드업할때 세심하게 관찰해라.


추가로 첫경험이면 여자애가 무조건 아파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전혀 아니다. 아래 후술하겠다.



3. 처녀와 질압(조임)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남자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있다. 처녀면 존나 쪼이고 아파하고, 경험 많은년은 질압이 약하고 헐렁하다고 잘못된 상식을 갖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개 씹소리다. 애초에 여성의 질압은 그냥 태어날때부터 정해져있는 유전적인 영향이 가장 크며, 거기에 운동과 생활습관 등의 후천적인 요인이 더해지는것이다.


처녀임이 분명한데도, 내 기준으로 조임이 좀 부족하다 느낀 여자애도 있었고, 본인도 인정한 아주 그냥 치명적인 걸레년도 질자체가 작아서 탄탄하게 조여주는 여성도 있었다.


내가 먹었던 처녀들도 7할정도는 상당히 아파했는데 3할정도는 처음부터 존나 좋아하고 아파하지 않은 년들도 있다. 어떤년은 아직도 기억나는게 월미도 모텔에서 첫경험이였는데 그날 나랑 6번을 쳐 구른년도있다. 크게 될 년이다.


결론은 처녀라고 첫경험에 모두가 아파하는 것도 아니고, 처녀라고 조임이 좋은것도, 걸레라고 헐렁한 것도 아니다. 그것은 여성 개체별 선천적인 질압과 후천적인 생활습관(운동 등)으로 결정되는 부분이다.


단, 관계를 많이 하게 되면, 그 여자의 과거 질압보다 줄어드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내가 첫사랑이랑 5년을 만났었는데, 동거까지하면서 박아대니 4년차부터는

후배위를 할때 질에 공기가 들어가서 방귀 소리가 존나 났다. 확실히 관계를 많이 하면 조임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그것은 한 여자의 과거/현재/미래를 비교해야 하는 부분이지 다른 여성과 질압을 비교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애초에 여성의 질압으로 네 과거 만났던 여성과 비교하고 평가질을 하지마라. 예의가 아니다. 반대로 생각해봐라 니 꼬추크기를 전 남친이랑 비교하면 넌 안 불쾌하니?



4. 남자들이 과연 정말 처녀를 좋아할까?


여자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중 하나인데, 남자가 하는


"난 여자 과거 안봐. 현재가 중요하지."


라는 개소리를 진짜로 믿는다는 것이다.


아, 물론있다. 내 친구놈들중에서도


"나는 아다보다 섹스 잘켜는 여자가 좋다. 경험많고 능숙한애가 좋다"


아무도 안궁금한 지 여성상에 대한 가치관을 틈만나면 설파하는 새끼들이 있는데


대부분 존나 과거가 더럽고 성에 관해 존나 태평양 마인드인 새끼들이다.


만약 내가 쓰레기 남자 거르는법에 관한 팁을 적게 된다면 왠만하면 경계해야 남자중 하나이다.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저런말 하는 새끼들은 업소충 비율이 상당히 높은편이고,


업소충도 키방/오피충과 안마충이 있는데, 저 딴 소리하는애들은 대부분 안마충이다.


물론 둘다 병신 성매매충이긴하다만, 오피/키방충은 매니저와의 감정적 교감을 생각하는데에 반해서 안마충은 only 물다이! 뽕빨! 섹스! 서비스! 똥까시! 오우쉣!

만 외치는 섹스중독자놈들이다.


결론은, 처녀를 안좋아하는 정상적인 남자는 없다고 보면된다.


너 남친은 너가 처녀가 아닌데도 좋아한다고? 좋아할 수 있지. 당연히 사랑할 수 있지. 너를 사랑하니까 아닌척하는거다.


근데 확실한게 먼줄아냐? 니 남친이 너가 처녀였으면, 널 갑절로 더 사랑했을거라는 것은 정말로 자명한 사실이라는 것이다.


이건 본능적인 부분이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가 없다. 그냥 수컷의 본능이다.


자지새끼들도 좀 많이 착각하는게 있는게, 대부분의 여자들은 경험이 많고 능숙한 남성을 좋아할 거라는 착각을 하는놈들이 있는데 (공중파에서도 병신같은 설문조사등)


물론 남자에 비해서 그 비율의 차이가 있지만, 내가 만났던 여성들의 대부분은 남자 과거가 깨끗한 것을 좋아했고, 숫총각도 좋다고 하는 여자들이 많았다.


애인의 과거에 관한 입장은 남/녀 불문하고 공통적인 부분이 많다.


결론은 여성의 과거를 1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남자는 크게 세 분류로 나눌 수 있다.


1. 애초에 섹스에 대한 마인드가 태평양보다 넓은 걸레새끼 + 섹스중독자


2. 이미 지가 사랑하고 있는 여성이나 와이프가 후다라서, 합리화하는 놈들 (이런놈들 여친 과거 섹스테이프 보여주면 5초도 못참고 발광함)


3. 이야기 꺼내면 여자들한테 욕먹는거 뻔히 아니까 걍 마음에도 없는 말 하는새끼


너의 과거가 정말로 당당하다고?


그럼 결혼전에 신랑한테 싹 다 오픈해보시던가 ㅋㅋㅋ


이건 남자새끼들도 똑같다.


당당하면 예비신부한테 싹다 오픈해봐라 ㅋㅋ 좋아하나 ㅋㅋ


나도 물론 걸레새끼다. 근데 나는 적어도. 요즘 세상에 과거를 누가따지느냐니 그런 위선적인 개씹소리를 하지는 않는다.


헬조선 자지새끼들아 항상 리마인드해라.


설거지를 피한다. 그게 너의 20~30대 인생 최우선 과제로 생각해라. 외우고 마음속에 새겨라.


설거지를 피하기 위해서 너의 모든 시간을 가속시켜라. 너의 스펙을 올리기 위해 공부하고, 매력적인 남자가 되기 위해 운동해라.


나중에 너가 깨끗한 여성의 아름다운 청춘을 가져가더라도 그 여성에게 당당한 남자가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라.


그게 헬조선 수컷으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