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표현...얼핏 사귀기 전에 들었을 땐..이젠 내가 그 아픔 낫게 해줄게 내가 지켜줄게 하는 생각들며 오히려 더 잘해주고 싶지만
막상 사귄다음 곱씹어 보면 쫌 씁쓸한 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