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30대 처녀충 애들은 80/90년대 드라마, 영화보고 자랐음

그때 나온 드라마/영화들 대다수가 여주인공은 무조건 처녀고 남주인공은 한여자만 바라보는 순정남으로 나왔음 (귀신여주도 처녀설정으로 나오는데...)

설령 여주인공이 남친이 있다고해도 성관계는 안했다는 식으로 묘사를 했고 

드라마/영화에서의 연애 내용은 남/녀 주인공 들이 수많은 유혹과 고난을 버티고 결국 처녀/총각 끼리 결혼하는 식으로 엔딩을 냈었음

거기다 그당시 부모들도 자식들한테 성관계는 결혼할 사람하고만 하라고 가르치는 그런 보수적인 부모들이 많았고.

심지어 전래동화 또는 초딩들 교육용 동화에서도 성관계에 대해서 매우 보수적였이며 

여자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만화에서도 비처녀 여주인공은 한명도 없었음.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문화가 갈라져 버림

일본/홍콩쪽은 순애보/순수한걸 유지한 반면 미국놈들은 비처녀/유부녀/바람둥이 로맨스로 전향해버림

그때부터 양놈들 미디어 대부분이 인생은 유한하고 젊음은 다시 찾아오지 않으니 본능에따라 ㅅㅅ를 실컷하자 라는 내용으로 바뀜. 

거기다 대중가요도 금기시하던 ㅅㅅ 묘사한 노래 들이 서서히 등장하면서 어른들이 만든 억눌린 성을 깨부수자 이런걸 모티브로 삼고 돈벌이 들어감

결국 한국의 대중매체는 미국쪽 영향을 받게됨    

그렇게 일본/홍콩쪽 순정영화는 사장당해 어느샌가 보이지 않게되었고 

미국영화나 드라마같이 성이 개방된 멜로물들만 주를 이루게됨 거기다 일본야동까지

그러다보니 울나라 미디어도 이젠 비처녀/비총각이 주인공이 되었으며 다들 과거에 찐사랑/아픈사랑 하나씩은 기본으로 장착해서 등장하게됨


그렇게 변화되는 시대에 맞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연애하고 ㅅㅅ한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됬고 

어릴적부터 순수/순애보를 다룬 영화나 미디어를 동경해 처녀충이 된 애들은 현대에 들어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되버리고 놀림받는 존재가 되버림 ㅠ


그리고 처녀를 지킨 여자의 값어치랑 이남자 저남자랑 ㅅㅅ한 비처녀의 값어치는 완전히 다른데 

이상하게 비처녀들은 값비싼 처녀여자 급의 대우를 바라고있음;; 

이남자 저남자랑 ㅅㅅ한 비처녀들은 양심이 모래알 만큼이라도 남아있다면 미국영화에 나오는 비처녀 양녀들처럼 행동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