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정상인 코스프레하는 가식떠는 놈들이 맨날 하는말이
"저는 결혼할 사람 외모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봐요 그사람 인품과 성격이 중요해요" 이지랄 하는것들 나중에 보면 꼭 잘생긴 남자나 이쁜여자랑 결혼함ㅋㅋ
아니 결혼배우자로 원하는게 재력/직업/외모/학벌/연봉/키/몸매/집안사정/병질환유무/처녀/대화/청소/습관/예절 존나게많음데
유독 처녀에 관해서만 몇몇 ㅄ들이 발광을 떨음
밖에서 "저는 처녀원해요" 이거나 "저는 연예인급 여자 원해요" 아님 "저는 재벌남만 원해요" 이렇게 말하는놈도 다 존나게 밝힌다고 속으로 씹지
글고 니가 결혼할때 처녀말고 다른걸 중요시 여기가면 나는 결혼할때 ~~가 중요하다 라고 글쓰면됨
근데 여기 가짢은 것들은 지가 결혼에 중요시하는 걸써서 내가 살아보니 결혼할때 이런것도 중요하더라~ 아니면 비처녀의 장점을 써서 비처녀의 이점도있다 요렇게 글써주면되는데
무뇌애들은 ㅄ같이 근거는 못대고 "아 몰라 아무튼 결혼못하거나 연애못한애들은 무언가 하자있어" "처녀찾으니깐 결혼못하지" 근거없는 인신공격만해댐
적어도 깔꺼면 합당한 이유를 대던가ㅋ
글고 이놈들이 가장 역겨운게 내 주변만봐도 처녀랑 결혼하는 애들도있고 비처녀랑 결혼하는애들도 있는데
이악물고 처녀는 없거든요!! 빼액 거리는게 역겨움 지가 처녀 못만난다고ㅋ 남들도 처녀 못만날꺼라는 드러운 생각....
운좋으면 처녀랑 결혼할수도 있는거지 무조건 처녀는 없다고 지랄발광함ㅋㅋ 그건 지주변에 지같은사람만 있어서 그런거고^^
내가 저런놈들 혐오하는게 코로나전에 있었던 일때문임
신학대학 나온 친구가 결혼한뒤 집들이해서 집들이하고 난뒤 당구치고 pc방 갔다 술먹으러갔음
거기서 결혼한 친구가 교회에서 부인 만난 썰 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둘이 혼전순결했다고 자랑함
훈훈한 분위기였는데 약간 성격삐딱한놈(얘는 대학찐친은아님 4학년때 어디서 튀어나와 졸작할때 우리팀에 꼽사리낀놈임)이 "야 요즘시대에 처녀가 어딨어 말만 그렇지 처녀 아니야" 이지랄함 분위기 싸해지니깐 결혼한 친구는 그냥 "아니야 임마 내가 교회다닐떄 우리 와이프 고등학교때부터 봐와서 처녀인거 맞어" 이랬는데
기어코 "니가 니부인이 처녀인지 아닌지 너가 어떻게 아는데 니가 신이야? 그런거까지 다알게?" 이지랄해서 애들이 그만하라고 하니깐 또 뭐라 꿍시렁댔는데 그건 못들음 그러자 결국 결혼한친구가 그놈 머리통 한대후려치고 그놈도 크게 욕하고 난리쳐서 주변에서 말리고 난장판되서 파토남
나머지 애들도 그놈한테 니가심했어 갑자기 왜그러냐 이러니깐 혼자 집에가버림 ㅋㅋ 그이후로 그새끼 단톡방 추방되고 보는사람 아무도없음
시발 진짜 어쩌다 저딴 쓰레기놈이 졸작할떄 들어와가지고;;
암튼 처녀랑 만나는 사람도있고 못만나는 사람도있고 누가 누구랑 결혼할지 또는 세상일 어떻게될지 아무도 알수없는건데
처녀하고만 결혼하고 싶다는 애들을 지가 뭐라도 된다는것마냥 까고지랄임 ㅋㅋ
글고 처녀찾는 애들이 현실에서 비정상적이고 정말로 잘못됬고 처녀충애들은 하자가있어 연애/결혼 못한다고 치면
결혼한 사람들 전부 비처녀랑 결혼했니? 진짜 ㅋㅋ 아오ㅋㅋㅋ
적어도 내가아는 결혼하신분들 (아버지/아버지친구분들/40~50대 회사 상사들/결혼한친구들) 다 자칭 자기부인들 다 처녀라고 하는데??ㅋㅋ
아 물론 저기서도 비처녀랑 결혼 한분들 물론 있겠지 근데 그걸 분명 아는 분들도 현실은 남들한테는 자기부인은 처녀라고 하는데??
결갤이 현실이랑 다르다고 난리치는데 웃긴건 아직도 현실에서는 처녀가 갑인걸 남자들 모두 암묵적으로 아는데 누가 누굴 비난하는지 어휴 ㅋㅋ
여자도 마찬가지로 자기가 처녀면은 처녀찾는애들 깔이유가 전혀없음;;
거기다 여자들도 겉으로만 착한남자 좋은남자 지껄이지 현실은 돈잘버는 남자 원하는게 팩트인데 지랄임
그런 애들 중에 인천이나 부천사는 애들 있을려나? - dc App
요즘 결갤 이부망천 좀 보이던데 무슨 떡밥 있었음?
어제 20대중반에 결혼했다고 훈수질하는 공고출신이 들어와서. - dc App
근데 옛날에 비하면 외모 본다는 이야기는 다들 그냥 솔직하게 하는 것 같다 물론 처녀찾는다는 이야기는 감히 못 꺼내긴 하지만, 입밖으로 낸 순간 매장당할 거라는 걸 아니까.
이건좀 고민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