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학다닐때 행사 도우미 알바를 했었음
거기서 진짜 개같이일하고 우리들 관리하는 30대 아재있었는데 투잡뛴다고 들었음
일하다 담배탐가질때 이런저런 이야기했는데
투잡하느라 새벽6시에 출근해 밤 10시에 끝난다고함 대신 돈은좀 번다고 들음
안힘드냐고 하니깐 가족생각하면 안힘들대 글고 그아재 취미는 없고 오로지 부인이랑 딸보는게 행복하고 주말에 가족끼리 나들이하는게 가장 좋다고했음
3일행사 다끝나서 헤어지기전 뒤풀이겸 술먹는데
그아재가 아내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고등학교때 지금부인을 좋아했는데 그땐 이뤄지지 못하고 졸업하고 헤어졌데
그러다 군대갔다오고 친구통해서 우연히 아내분을 다시만났데 그때부터 아내분 졸졸 쫒아다니다 결국 사귀고 관계가졌데
근데 관게때 피나고 아파해서 혹시 첨하냐고 했더니 처음이라고 했데
그아재는 그때 너무 감동해갖고ㅋㅋ 자기는꼭 이여자랑 결혼하고 싶어 결혼하기 위해 뭐든지 열심히했데 그래서 지금까지 잘 살고있다고함.
자기한테 처녀준게 너무 고마워서 그거때문에 일이 힘들어도 버틸수있다고.
저분 아내가 진짜로 처녀인지 아닌지는 나도 알수없고 몰라
근데 확실한건 자기한테 처녀줬다고 믿는 남자들중에 적어도 내가아는 사람은 딴짓거리 같은생각 전혀안하고 오로지 일과 가족에만 충실했음
처녀를 나한테 줬다는 그사실 하나만으로 너무 고마워서 atm 자처해도 행복해하는 그런 남자들도있다고.
글고 그런걸 꿈꾸고 동경하는 애들이 지꼴리는대로 인생 막사는애들보단 훨신 더 나음.
처녀가 아니면 정떨어지는 것도 순식간이긴 하더라. 이건 확실히 느꼈다.
ㅇㄱㄹㅇ이다ㅇㅇ
처녀막 재건수술의 힘
ㅋㅋㅋ 당한거였누
처녀막 수술의사 떡상의 시대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