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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자기 객관화가 존나게 안된다는 점..


여기 처녀충들의 공통된 주장은 이거에요..


결혼하게 되면 와이프는 경험 많을텐데 나는 없는게 너무 억울해서..


한마디로 자기는 모솔이라는 거죠


생각을 해 보세요 왜 자기가 모솔일까..


' 본인에게는 수컷으로써 매력이란게 전혀 없기 때문에 '


이게 모솔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난거고 , 한 마디로 그냥 연애시장에서 도태된거에요..


모솔도 진짜 핑계를 댈만한 나이라는 마지노선이란게 있어요. 몇년 전 까지만 하더라도 25살이라고 엄청 넉넉하게 주어졌지만


요즘 이대남 세대는 남자기준 군대포함 23살쯤이 적당하다고 봐요..


애초에 요즘에 처녀라는 개념 자체가 거의 없긴 하지만,


그 수컷으로써의 매력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도대체 어떻게 처녀를 찾을거고.. 찾았더라도 찾기만 하면 100% 꼬셔지나..?


아니 일단 처녀는 둘째치고 본인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여자를 찾는 것 부터 불가능한데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처녀를 찾고 있다는게 존나 웃긴거에요..


연애를 할려면 무조건 외적으로 잘나야된다는 소리를 하고싶은게 아니에요..


외모뿐만 아니라 사교성도 없어 같이 있으면 엄청 재밌기라도 하나 여자들한테 인기도 없고 그냥 총체적 난국인게 문제인거죠..


나름 본인만의 매력들이 있어서 20대에 나름 연애 좀 본 사람들이


아 그래도 내 와이프 될 사람은 처녀였으면 좋겠다 하면서 처녀를 찾는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연애시장에서 도태된 사람들이 오히려 처녀를 찾고 있다는게.. 아이러니 할 뿐인거죠


좀 극단적이긴 해도 연예인으로 예를 들어봅시다


승리는 20대에 누구보다도 여자를 많이 만나봤고 알아왔을건데 결혼은 외국여자랑 한답니다.. 


대충 이런 사람들이 처녀를 찾던가 뭐 스시녀를 만날거라던가 소리를 해야되는데 우리 모솔 도태남들은 그게 전혀 아니라는거죠..


결국 그렇게 찾는 처녀들도 님들같은 모솔이 아니라 사람으로써 매력있는 후다남들이 다 데려가요..


세상은 인터넷 밖에 있어요. 현실부정은 그만하시고 인터넷 밖의 인생을 살아가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