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치러 오는 아줌마들 남편보면 후덕하고 배나온남편 탈모남편 돼지남편 거기다 입도 거친분도 있는데

아줌마들은 오히려 남편외모/체형/탈모 이런거애 별 신경을 안쓴다.

머리벗겨진 돼지남편분이랑도 해맑게 웃으면서 사진찍는다.

여기서는 남자외모 중요하다 하는데 현실은 정반대임;;;;

거기다 그아줌마들은 오로지 남편이 벌어오는 돈에만 관심을 갖는다.

그늘집에서 쉴때 그아줌마들 이야기하는거 들려서 들은적이있는데

아줌마들이 커피한잔씩 빨고 첨에하는 이야기는 남편까는 이야기인데 서로 맞장구 쳐대고 호호호 웃는다.

남편깔때는 죽도잘맞고 공감도 잘하고 이야기도 잘통해 훈훈한 대화를 이어나갔음

그러다 한아줌마가 남편이 생일선물 해준거 이야기 하니깐 갑자기 천하제일 자랑대회로 대화가 바뀐다....

거기서 더욱더 나가가 자식외모 자식학벌 남편직업 이렇게 가다 결국 얼마버는지로 자랑하다가 끝난다.

내가 아줌마들의 열띤 대화 공방을보고 느낀건

남편이 잘생겼든 자식이 잘생겼든 아무소용없다는거다. 

결국엔 돈이 중요했다.... 

거기다 돈많은 아줌마한테 주변아줌마들은 돈많은 아줌마 눈치보고 아부떨면서 기분맞춰준다....ㅋㅋㅋ

급식때 쌈잘하는 남자한테 남자들이 아부하는것처럼........

여자들이 그맛에 인생사니깐 돈돈돈 하는것 같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