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초라서, 남친 비교하는 문화 존재
2. 병원에서만 일해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름
3. 간호사 진입장벽에 비해서 연봉이 높은데(몸 쓰는 일이므로 조금만 노력해도 간호과 가능), 또 1과 2가 합쳐져서 본인 스펙에 비해 눈이 높음
4. 3교대 근무면 연락/약속이 제대로 안됨. 그래서 마음에 안들면 연락 두절이나 잠수가 자연스러움.(자기중심적)
5. 사귈 때는 1~4로 갑질을 하다가 정작 결혼하면 그만두는 사람 많음. (병원에 학을 뗐기 때문에 다시 돌아갈 확률 적으며, 알바나 카페 차리기 등을 선호)
6. 결정사에서 매니저가 프로필 줄때, 3교대 간호사면 매니저가 항상 물어봄. '간호사신데 괜찮으시겠어요?' 얘네 직업군만 이럼
밖에서 보이는 좋은 이미지에 비해 실제 사람대 사람으로서는 최악인 직업 중 하나.
교대근무가 제일 크지 만나기 싫음 어차피 지들도 존나 힘드니까 결혼 하자마자 퇴직할텐데 걔네 급은 탄탄한 중견급이나 하타머기업 교대 남자들이랑 어울려야하는 수준임 내 친구들 중에서도 간호사 좋게보는 애들 있어서 현실 알려주는데 지금 이 상황에 하도 병신자지보지들이 많아서 간호사로 열심히 돈 번 것만해도 상위퍼센트에 들어간다는 자체가 존나 불공정함 - dc App
간호사는 걍 별로 - dc App
100% 정확한 글
걸레비율도 좀 높음 - dc App
간호사는 태움 스트레스 가정에 푼다
그래도 스윗 한남들은 환상 있어서 기어코 결혼하고 호구잡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간호사 존나 빡센데 십중팔구 결혼후 그만두는거 눈에 보이는데 결혼 한다고? 존나 이쁘거나 남자가 능력 되거나인데 능력 되는 사람이 간호사를 마누라로 놓을까 흠
간호사들은 맨날 보는게 의사 이다보니 지들이 의사 시다바리 라는걸 망각하고 남자보는눈이 엄청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