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게

씻는거 밥먹는거 자는거 까지 하나하나 다 조율해서 유지 해야 되는게 결혼인데

처녀면 이 과정이 전부 생략 되고 나에게 100% 맞춰 줄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가?

하물며 전남친하고 섹스도 안하고 버티고 버틴 처녀들이 

나에게는 100% 이해해주면서 살거다 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차라리 동거 2년 정도 해보고 마음 잘 맞고 서로 배려 할수 있는 사람하고 만나는게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