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8d4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d2bd94f783276e26b218b448e377dcbdcbcbc6e4d6a2996ec676978193577693433826458af410b21



처녀 찾는거까진 좋다 이거야


근데 못생긴 처녀는 생각보다 은근 널렸는데 또 못생긴 처녀는 싫다네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못생긴 여자가 자기는 죽어도 존잘 오빠랑 결혼하겠다는거랑 비슷한 맥락 같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걸 갈구하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