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인생에서 가장 화려하고 빛날 20대초에는
깍쟁이 컨셉 잡아가며 남자들 위아래로 훑고 다니면서

미팅자리에서 만난 존잘남한테는 벌렁거리면서 보지 이리대주고 저리대주고 사랑이라는 명분으로 질싸허락하고 입싸한거 삼켜주고 남자부랄 똥꼬까지 다 핥아주면서 군대까지 기다려주고 그 중대에 지 보지 소음순이 어떻게 생겼나 중대원 50명이 전부 다 알지경까지 소문날정도로 대줌

그러다가 전역하고 꽃신신어서 오빠사랑해 하면서 이리저리 또 대주다가 그새끼가 딴년 보지맛도 궁금해서 먹버당하면 그새끼땜에 일주일동안 펑펑울다가 또 잘해주는 남자한테 몇번옮겨가는 과정 반복


남자 한 7-8명쯤 거쳐가고 30대되면 아 난 남자얼굴 진짜안봐 하면서 만만하고 순진한 호구찐따새끼 혹하게해서 꼬셔가지고 연애하는데 호구새끼가 뭘해줘도 존잘남 전남친이랑은 센스수준이 하늘과땅차이라 맘에안들고 좆같음

20살때 존잘남이 선물한 필체좆같은 편지랑 커플링엔 펑펑울었지만 이미 30살이 넘어가고 수많은 경험을 거친 이년은 뭘 받아도 시큰둥하고 좆같은표정지으면서 선명해진 팔자주름만 자랑함

30대 여자랑 만나면 결국 전남친이 20만번정도 피스톤 왕복운동한 보지에 니 자지 한번 박아보겠다고 설치다가 정신못차리면서 식장에 나비넥타이 하고 그년 걸어오는거 기다리는 악몽이 현실화되는 상황을 마주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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