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까지는 어찌저찌 아직 미혼이다하고 살아가는것같은데 40대넘어서는 슬슬 그냥 짠하면서 정말 그 유명한 홀아비 냄새나기시작 아무리 정장 입고다녀도 집에서 평생 딸이나 치는인생이라 너무 안타까워보임 가정이라도있으면 생계위해 열심히사는구나하는데 그것도아니고 왜 일하나싶음 물론 능력있는사람들은그나마 낫고 요즘60대도 젊다하는데 평생 노총각인생 휴유
근데 스트레스는 없음.
외롭고고독하다고 술먹고징징짜도? 술병이 방한가득차는사람도있던데
그런 징징짬은 케바케일테지만 난 존나편함 - dc App
50대에도 그럴까?과연
그런 고독러가 주목도 높으니 유튭,TV에 나오는거고 - dc App
사람마다 다름. 사람이 좋은사람은 홀애비 냄새나는거고 조승우, 다니엘헤니처럼 멋지게 사는 사람도 있고
아예 정우성 빼놓으셨네요
노처녀만 하겠냐. 맥도날드 할망구 예약인데.
100만원짜리 게임기 하나도 못사는 유부남이 불쌍하지 싱글남이 왜불쌍하냐 ㅋㅋㅋ
30대 후반에 현타한번 오는데 그거 넘어가먄 그냥 일한다. 앞으로 만날년들 전부 상폐년들인데 상대하고 싶지도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