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8d4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b417832d734c5673de64b12c56635c066b8321282c61a392e4c4b8edd9a39836d04c6292a9c35



아니 내가 지금 취준하는 중경시 공대 4학년인데


먼저 졸업한 선배들 중에 잘 풀려서 대겹 간 형들이 좀 있는데 아직도 꾸준히 나랑 연락함. ( 지금 나잇대 29~31 )


그 중에서도 원래도 연애 나름 잘 하던 형들은 취업하고도 연애 꾸준히 하는데


모솔이였던 형들은 아직까지도 모솔이다


근데 거기서도 자기같은 사람들 좀 있다더라


진짜 그 누구보다도 여자를 사귀고 싶은 사람들인데


소개자체도 들어오지도 않는 사람도 있고


소개 나가도 까이는게 대부분이고


( 평범~ㅍㅎㅌㅊ 여자들 상대로)


당연히 자만추는 택도없고


뭐 당연히 이 형들 공통점으로 못생기고 숫기없고 재미없지


존나 못생긴정도 까진 아니고 그냥 못생~평범수준 키는평균


이런 사람들이 존나게 널리고 널렸다니까


흔히 모솔남들이 결혼하는걸 보고 설거지한다고들 하지만


진짜 본인이 모솔인데 자만추나 소개같은거 받아서 나 좋다고 하는 여자 한명이라도 있는게 진짜 다행이고 축복받은 수준이다 얘들아;;


거기서 본인이 직업이 좋다면 여자가 사랑이 아닌 돈만 보고 접근하는건지 의심하면 되는거고


진심으로 처녀를 찾을게 아니라 일단 본인이 모솔인거부터 걱정해야될 사람이 대부분인거 같은데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