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지금 취준하는 중경시 공대 4학년인데
먼저 졸업한 선배들 중에 잘 풀려서 대겹 간 형들이 좀 있는데 아직도 꾸준히 나랑 연락함. ( 지금 나잇대 29~31 )
그 중에서도 원래도 연애 나름 잘 하던 형들은 취업하고도 연애 꾸준히 하는데
모솔이였던 형들은 아직까지도 모솔이다
근데 거기서도 자기같은 사람들 좀 있다더라
진짜 그 누구보다도 여자를 사귀고 싶은 사람들인데
소개자체도 들어오지도 않는 사람도 있고
소개 나가도 까이는게 대부분이고
( 평범~ㅍㅎㅌㅊ 여자들 상대로)
당연히 자만추는 택도없고
뭐 당연히 이 형들 공통점으로 못생기고 숫기없고 재미없지
존나 못생긴정도 까진 아니고 그냥 못생~평범수준 키는평균
이런 사람들이 존나게 널리고 널렸다니까
흔히 모솔남들이 결혼하는걸 보고 설거지한다고들 하지만
진짜 본인이 모솔인데 자만추나 소개같은거 받아서 나 좋다고 하는 여자 한명이라도 있는게 진짜 다행이고 축복받은 수준이다 얘들아;;
거기서 본인이 직업이 좋다면 여자가 사랑이 아닌 돈만 보고 접근하는건지 의심하면 되는거고
진심으로 처녀를 찾을게 아니라 일단 본인이 모솔인거부터 걱정해야될 사람이 대부분인거 같은데 여기;;
모솔갤에도 의사인데 모솔인 분 있더라
ㅋㅋㅋ ㅠㅠ
중경시같은 소리하네 경잡퀴새끼가
모쏠보다 외모ㅎㅌㅊ에 살찐 돼지 들이 더걱정해야지 무슨ㅋㅋ
ㅇㄱㄹㅇ... 20대 후반까지 모솔이면 직장 좋은곳 가도 별반 다르지않음 왜? 생활패턴이 학교집학교집에서 회사집회사집이거든 돈만 모임ㅋㅋ ㅠ 내 얘기다
그건 맞음 ㅋㅋ 애초에 모솔 능력남이랑 사랑없이 돈보고 오는 여자와의 결혼을 atm이라 하고 설거지라 하는거지
걍 혼자 살아도 좋던데 난 26 모솔아다 월 300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