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녀충들도 여자들이 남친 사귀고 연애하면 섹스하는게
지긋이 당연하다는 걸 본인도 알면서도 그냥 무지성 아가리 터는거임.
근데 오피녀는 다르지
오피녀가 진짜 누구든 불문하고 결혼할때 누구나 싫어하고 극혐하는 요소일텐데 왜 이건 아무소리 안하냐? ㅋㅋ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오피 가격이 10~20 이정도인거지
근데 강남 오피같은데는 뭔 섹스 한번 하는데 100~200 이런식으로 받는 여자들도 존나 많은데
이런 애들이 제일 악질 아닌가 ㅋㅋ 왜 이런애들 냅두고 정상적으로 연애 하는 여자들 허구한날 까는지 ㄹㅇ 이해불가
개네는 그냥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거고. 너무 싫은 사람은 언급도 안하는 논리
여기 설거지싫어하는사람중에 페미가 어딧노 빡대가리년아
ㄹㅇ
애초에 몸파는 여자가 세탁하고 결혼한다는 발상은 한다는거 자체가 양심이 지옥간거야
처녀충들 입장에선 업소녀들,섹트,원나잇충 이런애들이 진짜 본인들이 욕 해야될 여자들 아닌가 ㄹㅇ..
니들도 설거지대상인데 화제돌리기하지마 걸레년아
아니 뭐만하면 한녀래 씨발 한남이다 씨발아
그냥 더 최악의 케이스한테 과녘 떠넘기려고 쓴 글이잖어 ㅋㅋㅋ
바로 밑에 바닐라루시 어쩌구하는글도 내가쓴건데 지랄좀하지마라 ㅋㅋ
걔네들 20대엔 몸팔아서 돈 잘 벌다가 그만 두고는 성병 치료 받고 처녀막이랑 질 주름 레이저 수술해서 시집 잘간다 얼굴 예쁘다고 결혼하는 남자가 설거지 하는거지 뭐ㅋㅋ
걍 살인마들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거고 딸배 챌린지하고 커버치는 놈들 보고 더 활활 타오르지만 그렇다고 살인마에 대해 말 안 하는 게 아닌데?
늬들 친구들은 보짓구녕 팔고 세탁하고 결혼하나벼? 챙년은 애초에 대상에서 제외야 보지를 털지갑으로 사용했는데 쓸만큼 쓰고 결혼까지 할생각을 하면 애미뒤진 생각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