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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장에서 여자들은 큰 딜레마를 가지고 있다

남자들은 여자 외모를 거의 1순위로 본다

그런데 외모를 꾸미자니 돈이들고 

미래를 준비할 돈이 없어진다

돈을 안들이자니 외모가 급속도로 노화한다

결혼시장에서 점점 더 안팔리게 되지

물론 외모도 어느정도 가꾸면서 미래 준비도 할수있는

괜찮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야 사실

결혼을 걱정 안해도 되는 사람들이고

그러다보니 보통은 외모에 몰빵을 한다

성형에 비싼 화장품에 운동에

그러다보면 돈을 버는 능력은 점점 떨어진다

외모도 자기계발의 한 카테고리지만 

돈으로 직접 연결되는건 아니거든

(뭐 몸파는 친구들은 논외로 하자

어찌보면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는 면에서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애들보단 훨씬 낫다본다)

그런데 그러다보면 남자들은 꼬이는데

문제는 이새끼가 나랑 연애만 하려고 만나는지

결혼도 생각을 하고 만나는지 알수가 없다

젊을땐 남자들이 외모만 보다보니

그래도 괜찮은 조건의 남자들이 꼬이거든

키도 크고 외제차 타는 애들도 만나보고 플렉스도 해보고

그렇게 보통은 젊은 시기가 지나간다

그러면서 여자의 외모만 보고 데쉬한 남자들에게

평생에 있어 성적으로 가장 뜨거운 시기를 보낸다

그닥 그걸 좋아하지 않는 여자들도

살면서 자기가 당할 사정 횟수 60%는 이시기에 한다

그런데 외모 말고 아무것도 없는 친구들은 결혼단계를

보통 넘어서지 못한다

미모는 사그라들고 남자들도 이삼년정도 

물고빨고 질리도록 싸고나면 

성격이 엄청 사랑스럽거나 생활력이 좋다는 느낌이

없으면 어떤 작은 계기만 생겨도 이별을 고한다

이제 나한테 여자로서 가치가 없는데 

여기에 평생을 먹여살릴 필요는 없거든

이런 싸이클을 두세바퀴만 돌고나면

여자 전성기는 끝난다

체내에 들어온 정액과 가타 요소로 자궁근종등

여성질환에 시달리기 시작하고

운나쁘면 HPV도 몇종 가지고 있지

그러면 결혼시장에선 더욱더 팔리기 힘들어진다

결국엔 여자도 능력을 키워야하는데

능력키우기가 쉽나 남자들이랑 경쟁해야하는데

마인드자체가 달라

문득 전여친중 한명이 생각나서 써봄

다들 똑똑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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