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그렇게 하고 싶음?
요즘 결혼하려면 옛날과는 다르게 돈도 많이 들잖아. 이혼 할 때는 재산 분할도 해야하잖아.
옛날처럼 숟가락만 들고 시작하거나, 싸우고 마음에 안 들어도 이혼은 흠이라서 참고 사는 시대도 아니니까.
옛날처럼 혼전순결이 중요한 시대도 아니고 피임만 잘하면 자유롭게 섹스 가능한 시대인데
결혼해서 죽을 때 까지 한 사람이랑만 섹스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게 답답하지 않음?
자식도, 자식 키우기엔 제대로 키우려면 돈 존나 들잖아.
자기 자식 공교육만 보내고 집에서 라면 김치 밥만 주고 방치 st로 키우려는 사람은 없잖아.
어릴때나 잠깐 귀엽지 사춘기때 방문 닫고 들어오지 마라고 하고. 혹여나 아이가 아프거나 사고로 잘못 될 리스크도 존재하고.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뀔 지 모르니까 대학을 졸업한다고 해서 직업이 보장된 것도 아니고. 코로나나 지구 온난화로 환경도 안 좋고.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결혼 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돈이 많든 적든 그냥 결혼 자체가 되돌리기 힘들고 번거로운 행동이라고 생각함.
결혼 하고 싶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결혼 하려는 거임?
2살먹은 애한데 돈하고 과자 주면 과자가 좋다고 집는 수준이네 사람이 왜사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봐라.
내 머가리가 멍청해서 네 비유를 이해 못하겠다. 농담아니고 진심임.
아 그리고 사람이 왜 사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쉬고 행복할랴고 사는거지 결혼할 이유가 뭐냐고 븅아 ㅋㅋ
결혼도 안했는데 이혼해서 재산분할까지 생각할정도로 계산적이면 넌 안하는게 맞다
아무튼 안 하려는건데.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개 생각해서 결혼이란 결론에 도달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두꺼비같은 틀딱들은 말이안통함 개소리만함 ㅋㅋㅋ
자기유전자를 남기려는 본능같은거지
그런가? 사실 난 내가 생각해도 완벽하거나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나 같은 자식 태어날까봐 싫은데. 자식은 부모 성격도 닮잖아.
유전자 남기는 본능은 뭐냐? 바퀴벌레임? ㅋㅋ
사람이 꼭 본능에 따라 살아야하나? 그런논리면 살인, 폭행, 강간도 싸그리 합법화해야지. 자연에서 발생하는 일인데.
후다녀에게 남기기는 싫지않음?
본능은 성욕뿐인데?.
자식낳으려고
애좀 싸지르지마 병신들아 ㅋㅋ 낳음당할쪽은 무슨죄냐?
왜 니들 ㅈ대로 싸질러서 생명에게 고통 죽음 강제함? 죽을때까지 수십년을
능력 안 되면 안 하는거고 되면 하는건데 우리도 살면서 느꼈잖아? 공부 해야할때 돈 벌어아 할때 다 때라는게 있는데 결국 그 때가 지나면 좋은 사람 만날 확률이 낮아지는거고 주변 사람들은 가정이란 울타리를 만들고 떠나고 ㅇ 그렇게 혼자 쓸쓸히 생을 마감하고 싶지 않으니까 하는거지
내 직업이 불안정한 대신 고소득 직업 + 외로움을 좀 타는 직업이라 비슷한 사람 만나면 돈 걱정 안 해도 되고 외로울 일도 없을 것 같애서.. 정 살아보고 안 맞으면 이혼하면 되는 거고
결혼제도라는게 태초부터 정략결혼임. 원시부족은 근친혼방지위한 씨족돌림, 유전자개선 더 낳은 노동력확보, 사랑이란 개념은 포장일뿐, 내면은 야만적임.
하긴 인류 역사상 사랑이 결혼에 들어온지는 300년도 안 되어 보이더라.
지능 떨어지고 병신 같은 나 같은 유전자는 씨를 말려야할 거 같아서 뒤져도 결혼하거나 아새끼 안 싸지른다.
나도 내가 그렇게 똑똑한 사람은 아니라서 결혼 별로 안 하고 싶엉
본능을 거스르는거 자체가 어느정도 똑똑하다는 뜻임. 대를 끊더라도 자존심까지 끊을 필요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