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를 안낮추는 여자들도 있는데, 현실과 타협하는 여자들이 더 많아보이긴 함.
그런데 눈높이를 낮췄는데 낮춘게 아닌 여자들이 존나 많음. 현실과 타협해서 몸으론 연애하고 결혼하지만, '내가 이정도 급을 만날 여자가 아닌데' 하면서 마음속으론 지 수준에 맞는 파트너 증오하는 케이스. 아마 대다수는 이거라고 본다.
익명(175.210)2021-10-01 03:01:00
답글
현실과 타협한다는게 즉 눈높이를 낮춘다는거지ㅋ 여자는 지보다 한참 윗단계 급 남자랑 연애하고 운좋으면 결혼까지 가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지보다 한두단계 윗단계의 남자랑 결혼하는것도 은근 성에 안 차 하는 경우 많음
익명(211.214)2021-10-01 03:07:00
답글
여기서 관건은 지보다 한참 윗단계 급의 남자중에 지 좋다고 호감표시 하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임ㅋ 그런남자가 지 좋아해주면 지보다 한두단계 윗단계의 남자는 결혼상대로 거들떠도 안보고 그런남자가 딱히 안 나타나면 걍 현실과 타협하고 한두단계 윗단계의 남자랑 결혼..
익명(211.214)2021-10-01 03:11:00
답글
눈높이를 낮춘다:어느 요소에서 1을 포기한 대신 다른 요소에서 2를 높여서 그래도 내가 이정도는 타협했으니 이 정도는 되야지 라고 생각한다
익명(kainal1234)2021-10-01 03:20:00
답글
그쪽이랑 내가 '눈높이를 낮춘다'에 대한 정의가 다른거 같네. 그쪽은 몸이 가면 낮춘거라 생각하고, 난 지랑 결혼한 남자가 자신과 동격이라고 수용까지 해야 낮춘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속으로 자신의 성에 안차면 진정으로 눈 낮춘거라고 안본다. 내쪽 기준이 엄격하긴 하네.
지랄하네.. 먹버당한뒤에 눈높이들 낮추는게 현실인데~
아 내가 걔한테 결혼용 여자는 아니었구나 하면서..
ㄴ 경험담?
경험담인지는 내가 니한테 왜 말해야 되는데 븅신아ㅋㅋ 내가 위에 말한게 팩트인건 맞음
눈높이를 안낮추는 여자들도 있는데, 현실과 타협하는 여자들이 더 많아보이긴 함. 그런데 눈높이를 낮췄는데 낮춘게 아닌 여자들이 존나 많음. 현실과 타협해서 몸으론 연애하고 결혼하지만, '내가 이정도 급을 만날 여자가 아닌데' 하면서 마음속으론 지 수준에 맞는 파트너 증오하는 케이스. 아마 대다수는 이거라고 본다.
현실과 타협한다는게 즉 눈높이를 낮춘다는거지ㅋ 여자는 지보다 한참 윗단계 급 남자랑 연애하고 운좋으면 결혼까지 가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지보다 한두단계 윗단계의 남자랑 결혼하는것도 은근 성에 안 차 하는 경우 많음
여기서 관건은 지보다 한참 윗단계 급의 남자중에 지 좋다고 호감표시 하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임ㅋ 그런남자가 지 좋아해주면 지보다 한두단계 윗단계의 남자는 결혼상대로 거들떠도 안보고 그런남자가 딱히 안 나타나면 걍 현실과 타협하고 한두단계 윗단계의 남자랑 결혼..
눈높이를 낮춘다:어느 요소에서 1을 포기한 대신 다른 요소에서 2를 높여서 그래도 내가 이정도는 타협했으니 이 정도는 되야지 라고 생각한다
그쪽이랑 내가 '눈높이를 낮춘다'에 대한 정의가 다른거 같네. 그쪽은 몸이 가면 낮춘거라 생각하고, 난 지랑 결혼한 남자가 자신과 동격이라고 수용까지 해야 낮춘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속으로 자신의 성에 안차면 진정으로 눈 낮춘거라고 안본다. 내쪽 기준이 엄격하긴 하네.
씨발 먹버당했으면 성폭행으로 고소할 생각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