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랑 결혼할 여자의 전남친이랑
아주 '정상적으로' 섹스한 영상 딱 하나만 보여줘도 발작일으킴 ㅇㅇ
여자의 "오빠" 한마디에도 가슴이 무너지고 그뒤로 이어지는 신음..
여자가 정신을 못차리면서 아파하는데도 멈추지 않는 피스톤질...
콘돔을 꼈지만 질내사정하고 뺀뒤 좋아하는 남자의 표정과
혹시나 콘돔이 빠졌을까 걱정하며 남자 성기를 쳐다본뒤 안도하는 여자의 표정..
서로 미소지으며 한참 바라보다가 키스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
그렇게 건전한 섹스를 했던 여자가 지금 옆에 있네?
음...
영상으로 봤을때 자기보다 더 못생긴것 같았던 그 남자의 얼굴이 떠오르고
그 남자한테 다 대주고 결국 버려진 여자가 옆에 앉아서
"오빠 우리 집은 공동명의로 하는거 어때?"
"자기야 결혼 기념일에 뭐 사줄꺼야? 히히..."
"아침은 오빠가 알아서 챙겨먹어.. 일찍 못일어나"
"나 결혼전에 친구들이랑 '처녀파티' 할건데 500만원만 줘"
;;;;;;
비처녀랑 결혼할바에 그냥 자살함 ㅇㅇ
씹 ㅋㅋㅋㅋ
하 나라고 상상만해도 아찔해;
올
라
가
권리는 전남친이♡, 의무는 현남편이☆
캬.. 명언이다
개인 멘탈 면에서나 똑같지. 결국 상대를 먹여살려야 하는 건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걸 잊지 마라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