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태생적으로 호감가는 놈이 있고 뭘해도 비호감인 놈이 있음
전자인 새끼는 폭행에 성추행에 부모출타한 병신짓만 저지르고 살아도 주변에 사람있고
후자는 성실하게 살고 남 도와줘도 되려 친구없고 비웃음들으면서 삼
왕따는 자기탓이다 이지랄하는데 후자인 새끼가 좆같이하고다니기까지 하면 바로 왕따되는거고
후자가 진짜 잘살아봤자 최고테크가 남들이 터치안하는 아싸임
후자면 쓸데없이 인싸흉내내려고 들지말고 먹고살수있는 호구지책 즉 혼자서도 날 지킬수있는 무기하나 마련하는게 100배 나음
그래서 남 눈치 안보고 살아야 된다는 소리가 나오는거
후자가 잘못살고있는거 아닐까? 눈치없어서 남피해주는 병신아니고서야
전자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고ㅋ
ㄹㅇ
한번 찐따는 영원한 찐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