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되면 섹스파트너가 될 수 있는

친구같은 인격체이죠. 저도 총각이 아니라서 같이 더럽습니다.

그러니 결혼은 무리고, 섹파나 친구는 맞습니다.

결혼, 내 안사람은 처녀이면서 가정 멀쩡하고 정신과 신체가 건강한 고르고 골라서 선택해야죠.

as도 안되고 반품도 안되며 오직 이혼만이 옵션인, 이혼도 재산이 작살날 수있는 큰 희생을 치뤄야하니 정말 신중히 해야하고

본인의 자격도 충분한지, 상대도 급을 나란히 하는지 검토 해야합니다.

꼭 처녀가 아니라도 좋다면 결혼시 재산 출자는 반반으로 해야합니다. 공정거래를 위반하고 중고이면서 집사와라 부모님께 손벌려봐라 말하는건 당신의 뇌골을 다 파먹을테니 주의하세요.

성욕이 떨어지는 35살 이후 하면 좋겠지만 너무 재미없고

20대 초반 빠르면 16 18에 만나서 서로 첫스타트 끊고 백년해로 할 수 있는게 이상적이지만, 이미 현대사회는 기형적이 되었죠.

즉 결혼과 자손번식에 너무 목메이지 않아도 되는 세상입니다.

나만 좋은게 더 중요한 세상이 되었으니, 잘 생각해봐야합니다.

여러분은 꼬추에 자궁에 지배당한 짐승이 아니라 뇌가있는 인간이니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