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게 최고임

내 꼴리는 대로 할수 있음

결혼 안하니 부부 싸움이나 양육도 안해도됨



하지만 가정을 꾸리고 싶으면 결혼하는 거구

가정을 꾸리는 데는 희생이 필요함


그런데 

왜 결갤 와서 

결혼 혐오 하는거냐?


결혼은 하고 싶은 거냐?


비 처녀나 설거지 하기 싫으면

처녀 만나면 되고 설거지 안 하면 되는데

왜 불평 불만이 많은 거야?


누가 억지로 비 처녀랑 결혼 하랬니?

억지로 설거지 하랬니?



사회도 똑같음 일하기 싫으면 일 안해도되고 

그리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하지도 않을일에 대해서

일이 좃갓다고 하는거냐?


대체 정신세계가 어케 쳐먹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