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집에서 설거지 하는 꼴 못봄
살면서 자기방이라도 청소기 돌리는 꼬라지 못봄
화장실 청소 항상 내가 하는데 좀 깨끗하게라도 쓰라고 말해도 청소한지 하루만에 바로 더러워 지는거 보고 걍 할말을 잃음
우리 누나 얘기임
이러면서 밖에서는 깔끔한척 한다
코로나 끝나면 매형이랑 결혼 할거같은데 매형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