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난 뒤에는 가정에 충실했으면 좋겠어
바람좀 피고, 돈도 좀 까먹고 와도 이해할수있는데
제일 마지막엔 다시 가정으로 돌아오기만 하면
이해할수 있어
여자도 자기 인생이 있을테니까 내가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수 없는 문제잖아
그래도 한 남자의 아내로, 자식들의 어머니로 돌아올거라면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해
솔직히 나도 처녀에 미모의 여성, 집안 좋은 여자 바라는건 마찬가지지만
같이 살여잔데 너무 큰걸 기대하진 않을래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혼은 하지않고 끝까지 함께 따라와줄 여자같으면
다소 좀 부족한점이 있더라도 OK
나 남잔데 ~
이게 형님으로 보이냐? 어느 미친놈이 바람펴도 된다고 말함? ㅋㅋ
ㅂㅈ년이 바람피워도 가정에결국돌아올거니 봐줘라고 가스라이팅 하는글ㅋㅋ
나 남잔데=피싸개다
고기 실컷 먹고 살던 사람 보고 평생 사찰음식 먹고 살라고 그러면 그게 가능할리가 있나 길어야 한 몇년 참다가 폭발하겠지
그정도 매력도없고 전해줄것도 없는데 결혼생활 지속하는거 자체가 불가능한거아니냐
그냥 집안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애만 싸고 집안일만 계속하고 밖에 나오지도 못하게 하는 남편같으면 애초에 여자도 손절해야지
인생 맨 마지막에 그래도, 당신이랑 결혼해서 좋았어요, 내지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하고 싶어요. 정도는 들어주면서 살아야하지 않겠니
바람좀피고 돌아오면 잘못하면 뻐꾸기아빠된다 - dc App
딱 거기까지.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주는 내가 책임져야될 자식이 내 자식일경우 까지임. 바람피고 딴남자랑 애싸고 살거면 손절함.
그걸 어찌아냐 요즘 유전자 검사도 못하게 하는데
애당초 바람피는 여자는 무조건 거르는게 맞음 딱 즐긴다 정도가 맞겠지 병신년이니까 지가 남자한테 인기 많은줄알고 몸 막 굴리고 몸 대주고 하는거지 그런 여자는 어머니가 될 자격이 없음 남자도 마찬가지고 남자 밝히는 여자 걸러야 하고 여자 밝히는 남자도 걸러야 함 그래야 자식이 똑바로 큰다
결혼할 여자가 그 정도 염치는 있어야지
남자입장x 니입장o - dc App
예스
바람피는 게 괜찮다는 건 진짜 무섭네. 보빨남이 진화하면 거기까지 가는 건가
지랄하네. 딴새끼 자지 한번 들어가는 그 순간 원스트라이크 아웃임.
ㅋㅋㅋ ㅇㄱㄹㅇ
"나 남잔데" 아이고.. 요새 여시언냐들 여기저기 떠도느라 고생이 많다~
최근에 본 글중에서 제일 역겹다고 느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