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난 뒤에는 가정에 충실했으면 좋겠어


바람좀 피고, 돈도 좀 까먹고 와도 이해할수있는데


제일 마지막엔 다시 가정으로 돌아오기만 하면


이해할수 있어


여자도 자기 인생이 있을테니까 내가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수 없는 문제잖아


그래도 한 남자의 아내로, 자식들의 어머니로 돌아올거라면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해


솔직히 나도 처녀에 미모의 여성, 집안 좋은 여자 바라는건 마찬가지지만


같이 살여잔데 너무 큰걸 기대하진 않을래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혼은 하지않고 끝까지 함께 따라와줄 여자같으면


다소 좀 부족한점이 있더라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