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를 한번만 했는데 왜 걸레냐고?

보통 일반적인 경우엔 섹스는 마음에 드는 남자와 하는게 대부분인데

그게 남친이라면 보통 한번만 하고 헤어지진 않거든

왜? 마음에 들어서 사귀기까지 했는데 한번에 끝낸다?

그건 말도 안되고 사실상 먹버 당하는 느낌이라


자 그렇다면 보통 한번만 하는 여자들은 어떤 경우일까?

대부분 원나잇이라고 보면 된다

클럽에서 만나든 헌팅포차, 어플, 호빠 등등

각자 생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히려 더 문란해 보이고 걸레 느낌이 나지?

남친 사귀는것보다 말이지..


이제 여기서 질문타임


"그럼 남친이랑 진짜 한번만 했으면 걸레 아니에요?"


걸레지 씨발년아

남친이랑 숨 헐떡헐떡 하면서 어느 병균이 있을지도 모르는 입으로 서로 침 교환하면서 키스하고

또 그 침을 삼키고 가슴 이리저리 만져지면서 나중에 지 애한테 물려줄 젖꼭지가 남자한테 빨리고

꼭지에 침이 뭍어도 닦지도 않고 곧이어 보지로 들어오는 남자의 손가락 2개로 흥분하면서 안달나서

빨리 자지 넣어달라고 애원하다가 쑥 자지가 들어오면서 처녀막 개통되고 여러번의 피스톤질에 결국 피까지 흘리고

남자가 "와 너 처녀였구나" 하면서 감탄하면 이젠 처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걸 또 좋다고 웃으면서 기분 좋아지더니

오히려 더 남자를 만족시키려고 "내가 위에서 해줄께" 하면서 평소 야동에서 봤던 (여자도 야동봄) 여성 상위를 어설프게 따라하는데

남자가 갑자기 못참고 박힌 상태에서 바로 질내사정을 푸슉~!


그렇게 수천번 박혀진 보지를 감히 걸레라고 표현을 못할까?

우리 한녀들은 방바닥 한번도 안 닦아봤니?

암만 눈으로 보면 깨끗해 보이는 바닥도 닦아보면 시꺼멓게 묻어나오는거..

그걸 보고 바로 떠오른게 니년들의 보지이고 이미 조선시대부터 깨달은거임

알겠니?

앞으론 씨발년들아 걸레 소리가 싫으면 '불고기' 라고 순화해서 말해라


순화냐고? 불고기는 그래도 먹을순 있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