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인 처녀 말고
그냥 나랑 같이 새하얀 백지에 우리들만의 그림을 그려가고 싶은 게 본질인데

처녀막이~ 어쩌라며 비아냥대는 애들은 국평오 인증하는 꼴이지

나는 다른 남자의 그림이 있는 종이에 내 그림을 추가하고 싶지 않음
왜냐? 그 전남친 그림을 아무리 지우개로 지워도 흔적은 남거든

나와 함께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는 여자한테 내 모든 걸 주고 싶고 책임감을 느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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