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인 처녀 말고 그냥 나랑 같이 새하얀 백지에 우리들만의 그림을 그려가고 싶은 게 본질인데 처녀막이~ 어쩌라며 비아냥대는 애들은 국평오 인증하는 꼴이지 나는 다른 남자의 그림이 있는 종이에 내 그림을 추가하고 싶지 않음 왜냐? 그 전남친 그림을 아무리 지우개로 지워도 흔적은 남거든 나와 함께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는 여자한테 내 모든 걸 주고 싶고 책임감을 느낌 ㅇㅇ - dc official App
그건 동감임 아니면 되게 삶이 우울할듯
어디서 뭐하다먹고 굴러왔는지도 모를 노계에게 인생을 바친다? 독거노인이 백만배낫지
와ㅋㅋㅋ 나랑 아예 생각이 똑같네 나도 사람은 도화지라 생각하는편이라 글쓴이 의견 백만퍼 동의 ㅇㅇ